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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121ㅣ침묵으로 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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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으로 여는 길"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억울하면 변명하라 하고, 억울하면 싸우라 부추기는 시대에, 그분은 침묵하셨다. 거짓이 진리처럼 판을 치고, 정의가 조롱당하는 세상에서, 그분은 고개를 들지 않으셨다. 묻는다. 왜 대답하지 않는가? 왜 맞서 싸우지 않는가? 그러나 하늘은 알고 있었다. 이 침묵은 포기가 아니었다. 이 침묵은 패배가 아니었다. 십자가를 향한 걸음, 구원을 완성하려는 순종, 영원한 승리를 여는 침묵이었다. 사단은 거짓을 부풀리고, 사람들은 논쟁을 퍼뜨리며, 진리를 묻으려 했지만, 그분은 조용히 그 길을 걸으셨다. 침묵으로, 십자가를 향해. 오늘, 우리도 흔들린다. 억울한 말을 참기 어렵고, 잘못된 세상을 바로잡고 싶다. 그러나 주님은 속삭이신다. 변명하지 말고, 믿어라. 논쟁하지 말고, 순종하라. 세상의 말이 아니라, 나의 길을 걸어라. 침묵이 길을 연다. 순종이 승리를 부른다. 진리는, 소란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침묵 속에서 더욱 빛난다. 그러니 오늘도, 침묵으로, 십자가로, 부활을 향해 걸어간다. 세상은 잊겠지만, 하늘은 기억한다. 이 길을 걷는 자를. 예수는그리스도. 침묵은 포기가 아니라, 십자가를 여는 순종이다. #김서권목사 #침묵 #순종 #십자가 #예수님 #그리스도 #부활 #신앙 #믿음 #진리 #억울함 #포기아님 #영원한승리 #하늘의기억 #변명하지말기 #논쟁하지말기 #구원 #기도 #묵상 #영성 #성경말씀 #예수님의길 #참된신앙 #성령 #교회 #기독교 #말씀묵상 #영적성장 #세상의소란 #하나님의음성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87ㅣ논쟁을 피한 침묵,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순종 (마가복음 15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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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절대성을 소유하면 겁날 것이 없습니다. (본문 중에서)   복음의 본질을 놓친 유대인 바리새인들은 감히 예수님을 재판정에 세워 심판하였습니다. 이 땅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는 것이 성경적 규정입니다. 교회는 재판하고 정죄하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 의인이 모이는 곳이 아니고  죄인이 오는 곳입니다. 모태에서부터  원죄적 DNA를 가지고 태어난 목사도  예외가 아닙니다. 불필요한 논쟁은  가치 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없습니다. 논쟁하기 전에 침묵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순복하는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는 것입니다.  복음의 본질을 말하면  이단으로 정죄해온  교회사는 이단의 누명사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이단으로 몰아  십자가에 못 박았고 베드로와 바울,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단으로 몰려 순교했으며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천주교의 교권에 의해 이단으로 몰렸습니다. 오늘날의 교회는  정치와 야합하여  사상화, 무속화, 점술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이름을 힘입어 영생을 얻으라는 것이  성경의 기록목적이자 교회의 존재 이유입니다. 불필요한 논쟁에서 벗어나 길과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 죄와 저주와 재앙을  십자가에서 끝내주신 그리스도, 마귀의 일을 멸하시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그리스도의 절대성을 소유하면  겁날 것이 없습니다. 침묵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십시오. 그리스도를 막을 자 누구입니까. 복음을 막았던 로마도 사라지고 예수님을 죽이고  그리스도인을 핍박했던  유대교회는 무너졌습니다. 세상이 감당치 못할  갈릴리 어부 출신의 초대교회는  로마와 세계를 복음으로 정복하였습니다. (창세기 3장 1-6절, 로마서...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86ㅣ생각 속에 복음이 흐르는 깊은 침묵 (마가복음 15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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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침묵 가운데 생각 속에서 복음이 흐르게 하십시오. (본문 중에서)   무가치한 논쟁을 피하는 침묵은  패배가 아니라, 하나님의 승리입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우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침묵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우셔서  홍해도 가르시고  우리 눈에서  애굽 사람을 영원히 보지 않게 하십니다. 질문은 많은데 변화는 없고 말은 많은데 거듭남이 없는  이 시대의 교회는 예수님을 내세워 거룩 장사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정치화, 사상화, 이념화하여 논쟁과 갈등의 장소로 전락하였습니다. 더 이상 학문적, 철학적으로 논쟁하지 말고 하나님을 오해하게 만드는  사탄의 굴레에서 빠져나오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무가치한 논쟁은 불신앙을 만들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이간하여  인간관계를 파괴합니다. 창세기 3장 15절의 메시아,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교한 사탄의 전략을 무너뜨리는  영적싸움이 있어야 자신과 세상을 이기는 힘으로  서로 사랑하고 배려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라가십시오. 이것이 세상의 논쟁에서 이기는 비밀입니다. 깊은 침묵 가운데  생각 속에서 복음이 흐르게 하십시오. 사도 바울은  이단으로 몰리는 억울함 속에서도 오직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영적싸움으로  그리스도께서 주인이 되게 하는 것이  자랑이었습니다.   억울하다고 호소하지 말고  그리스도를 따라  광야 길을 걷는 전도자가 되십시오. 그리하면 지난 날의 탄식이  축복의 발판이 됩니다. (출애굽기 14장 13-14절, 고린도전서 9장 27절, 15장 31절, 갈라디아서 2장 20절) 🙏2025년 4월 넷째주 기도2 🙏 침묵 속에 담긴 복음의 능력, 영적 승리하는 기도 영적세계전문가 #김서...

김서권 칼럼 #120ㅣ그리스도의 색을 잃은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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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색을 잃은 시대에"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그들은 말했다. 하나님은 없다. 그 말은 단순한 부정이 아니라, 자신을 속이는 비명이었다. 어리석음은 눈을 멀게 하고, 부패는 마음을 썩게 하고, 악은 영혼을 황폐하게 만든다. 세상은 색을 잃어버렸다. 선을 선이라 부르지 않고, 악을 악이라 보지 못한다. 자신을 의롭다 말하는 자들, 남의 죄만 손가락질하는 자들, 그들은 영적 색맹이다. 하나님의 색깔을 보지 못하는 자들이다. 죄악을 죄악으로 보지 못하고,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다고 착각한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내려다보셨다. 지각 있는 자가 있는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그러나 각기 물러가고, 함께 더러워지고,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었다. 죄악을 떡 먹듯이 삼키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않는 그들을, 하나님은 흩으셨다. 이 시대도 다르지 않다. 빛을 잃은 거리, 진리를 잃은 학교, 사랑을 잃은 가정, 영혼을 잃어버린 교회. 모두가 색을 잃어버렸다. 그러나 기억하라. 죄가 보이는 순간, 하나님의 색이 보이기 시작한다. 절망 속에서도, 부패 속에서도, 눈물 속에서도, 한 줄기 색깔은 남아 있다. 그 색은 바로 그리스도이다. 하나님은 포로 된 자들을 돌아오게 하시리라. 하나님은 다시 빛을 입히시리라.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라. 하나님이 그리스도로 색칠하신 새로운 하늘, 새로운 땅 위에 우리는 다시 서게 될 것이다. 그러니, 이 세상에서 색을 잃지 마라. 빛을 잃지 마라. 하나님을 잃지 마라. 그리스도만이, 이 잿빛 세상을 다시 꽃피우는 색이다. 죄가 보이는 자는, 결국 그리스도의 색을 보게 될 것이다. #김서권목사 #하나님 #그리스도 #영적색맹 #영성 #죄 #빛 #영혼 #회복 #믿음 #기독교 #복음 #예수님 #영적성장 #영적훈련 #구원 #절망 #희망 #영적부패 #진리 #사랑 #교회 #기도 #예배 #신앙 #성경 #영적분별 #영적회복 #영적성숙 #영적샬롬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85ㅣ십자가를 향한 예수님의 침묵, 구원의 완성 (마가복음 15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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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무죄를 주장하거나 자신이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논쟁에 끌려가지 않으셨습니다. (본문 중에서)   세상이 비참하게 만들어도 무가치한 논쟁에 휘둘리지 말고  오직 침묵하십시오. 끊임없이 시비 걸어서  재판정에 세운 유대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도  예수님은 침묵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침묵은 포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완성입니다. 예수님은 무죄를 주장하거나 자신이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논쟁에 끌려가지 않으셨습니다. 교권과 교리를 가지고 예수님께 질문하거나 성경 해석을 가지고 토론하는 척하지만  바리새인, 서기관, 제사장의 본질은  율법과 전통을 빌미 삼아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가이사의 법과 세상의 법으로  예수님을 죽이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영적 권위에 도전하는 그들을 향하여 오직, ‘네가 그리스도냐?’라고 묻는 질문에만 ‘그렇다, 내가 그다’ 라고 명확하게 대답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목적은 무죄 입증이 아니라 십자가 죽음으로 구원을 완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억울함을 당해도 논쟁하지 마십시오. 무죄를 증명하려다가 논쟁에 걸려들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 된 신분과 권세부터 누리십시오. 모태로부터 죄 중에 잉태하여  죄악 중에 출생한 자들, 구원받지 못한 자들이  예수님을 재판하는 코메디 같은 상황에서도  재판받는 예수님이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의 성취자요,  메시아 그리스도시며  우리의 구원자임이 믿어진다면  이 믿음이야말로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구원받은 우리와 함께 계시고,  함께 걸어가시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고 지혜입니다. 억울함이 있다 하여도  변명이나 논쟁으로 분쟁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침묵하면   우리의 가정과 가문, 산업과 직장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의 축복이 임합니다. (마가복음 15장 1-5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