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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07ㅣ가장 쉽게 우리 자신을 바꾸는 진리, 예수는 그리스도 (에베소서 1장 17-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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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로 충만하면  모든 질병으로부터 자유케 됩니다. 그리스도는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는 하나님의 생기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보려고 몸부림치지 말고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십시오. 그리스도 이름 안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가장 안전하고 쉽고 편안하게  우리 자신을 바꾸라고 하나님이 주신 방법이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우리 자신을 바꾸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우리 마음의 눈을 밝히사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 알게 하십니다. 진리는 두 가지가 아니라  오직 한 가지입니다. 수천 년 동안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이 약속하신 창세기 3장 15절,  메시아가 오실 것이라고 약속하시고  약속대로 오셔서  십자가 죽음을 통해 다 이루신 분,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리십니다. 그러나 사탄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에덴의 축복을 빼앗아 가고  마귀는 고발자가 되어 관계를 파괴하며 옛 뱀은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고  악령이 지배하여 각종 질병으로 시달리게 만듭니다. 이들 존재에 대하여 성경은 고발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오시면  딱딱하게 굳어진 마음이 사라지고  새 영이 임하여 새 마음이 되고 재창조의 역사 속에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양선,  자비,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고  삶의 목적이 바뀌어서  땅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이 됩니다. (요한복음 19장 30절, 에베소서 1장 17-19절, ...

김서권 칼럼 #139ㅣ나는 어떤 하나님을 믿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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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139ㅣ나는 어떤 하나님을 믿는가 Kim Seo-kwon Column #139ㅣWhat kind of God do I believe in? "나는 어떤 하나님을 믿는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나는 누구를 믿는가? 나는 어떤 하나님을 믿는가? 이 질문 앞에서 많은 이들은 입술로는 하나님을 부르지만, 그 마음은 이미 거짓과 탐욕과 두려움의 우상에게 빼앗겼다. 나는 깨닫는다. 창세기 3장 15절 —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를 보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이 아니면, 나는 틀린 잡신을 믿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기도해도, 아무리 절하고 빌어도, 아무리 종교의식을 따라도, 그리스도 없는 신앙은 모래 위에 세운 집일 뿐. 허물어질 거짓의 터전에 나를 묶어두는 사슬일 뿐이다. 나는 안다. 창세기 3장 15절의 하나님은 나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나를 대신하여 사탄의 머리를 깨뜨릴 여자의 후손, 메시아를 보내신 분이다. 그 이름 외에 구원이 없다. 그 이름 외에 참된 길이 없다. 그 이름을 모르고 부르는 신은 모두 거짓 신이요, 내 영혼을 멸망으로 이끄는 올무다. 세상은 나를 속인다. "이 길이 진리다," "저 길이 복이다," 그러나 그 길 끝에는 종교의 틀과 올무와 함정만이 기다린다. 점술, 무속, 우상숭배, 주술, 사이비 — 모두 사탄의 계략. 나를 영원한 운명의 굴레에 묶어 끝없는 공허와 흑암 속으로 나를 빠뜨린다. 내 영혼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모르는 그 순간, 이미 둘째 사망의 길에 들어섰다. 계시록 21장 8절은 분명히 선언한다. 불과 유황의 못, 둘째 사망, 그곳은 거짓을 믿은 자들의 마지막이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도 이 고백 위에 산다. 나는 창세기 3장 15절의 하나님을 믿는다. 나를 위해 여자의 후손을 보내시고, 죄와 사탄의 권세를 멸하신 참 구원자, 나의 왕, 나의 제사장, 나의 선지자 되신 예수는 그리스도. 세상은 흔들리고, 사람의 말은 헛되지만 이 고백은 흔들리지 않는다....

김서권 칼럼 #138ㅣ잠잠하지 마소서, 주. 그리스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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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잠하지 마소서, 주 그리스도여.ᆢ시대의 혼란을 깨우소서."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주여, 잠잠하지 마소서. 침묵하지 마소서. 세상의 거짓과 탐욕이 이제는 주의 성소 위를 덮고, 주의 이름을 더럽히며 영혼을 병들게 하는 이들의 손길이 백성의 마음을 흔들고 있습니다. 종교를 팔아 배를 불리고, 성경을 왜곡해 탐욕의 기둥을 세우며, 약속 없는 기적을 외치며 거룩한 이름을 장사로 바꾸는 자들,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해 사람들의 영혼을 노예로 삼는 자들입니다. "복을 받으리라!!" 외치지만, 그 입은 무덤이며 그 손은 주술을 뿌리고, 그 눈은 탐욕으로 빛나며 그 발은 멸망의 길을 달려갑니다. 그들은 주의 백성을 치려 하며 서로 은밀히 모의하여 복음의 길을 막고, 진리의 씨앗이 자라지 못하도록 가시덤불을 심어 영혼들을 엉키게 합니다. 주여, 그들이 아무리 머리를 들고 대적의 깃발을 높이 올릴지라도, 그들의 결말은 굴러가는 검불 같게 하소서, 바람에 날려가는 겨 같게 하소서. 그들의 교만은 꺾이고, 그들의 모의는 허망하게 사라지게 하소서. 그러나, 주여, 우리는 이제 깨닫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끝났음을 믿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 — 이 이름이 곧 해답이며, 이 이름이 곧 승리입니다. 사이비의 미혹도, 주술의 유혹도, 탐욕의 외침도 모두 그리스도 앞에서 무너집니다. 그러니 주여, 우리에게 거짓의 소리를 분별하게 하시고, 복음을 방해하는 자들의 궤계를 꿰뚫어 보게 하시며, "예수가 그리스도" 이 이름으로 모든 악한 세력과 모든 탐욕의 종교장사꾼들을 꿰뚫어 이기게 하소서. 주의 백성들이여, 깨어나라! 사이비의 거짓에 귀를 막고 이단의 주술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 그들은 진리를 팔아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자들이요, 마귀의 종노릇하는 자들이니라. 참된 생명은 오직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께 있다. 그분만이 우리의 영혼을 살리시고, 우리의 병든 심령을 고...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05ㅣ십자가 죽음 뒤에 온 생명과 부활, 그 해답 (마가복음 15장 33-4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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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빛이 사라진 교회가 흑암에 덮여 생명의 빛을 잃어버린 이 시대   조급하거나 시달리지 말고   우리 몸에서  그리스도의 심장이 뛰기를 기도하십시오. 유대 종교나 로마의 군대로도  막을 수 없었던 힘,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힘이고 지혜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 받는 이들에게는  미련하게 보이나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종교사상에 미혹되어  무가치하게 살게 만드는  적그리스도의 영을 그리스도 이름으로 내어쫓으십시오. 그리스도는 양의 문입니다. 문으로 출입하지 아니하면  강도요 절도입니다. 우리 심령을 빼앗고  도적질하고 죽이는  마귀의 일을 멸하십시오.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사망 권세에 잡혀  마귀의 종노릇하게 만드는  종교사상에서 벗어나라고  하나님이 복음을 주신 것입니다.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조급하지도 말고  시달리지도 마십시오. 하나님은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차별하지 않으시고  부요함을 주십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나,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으로 우리는  생명과 해답과  부활을 얻었습니다. 아멘!  (로마서 1장 16-17절, 8장 6절, 요한복음 10장 9-10절, 11장 25절) [#10 진실한만남ㅣ흑암을 이긴 교회에서 문제속에 해답을 얻다] 영적세계전문가 #김서권목사 #그리스도의심장 #복음의능력 #흑암시대 #생명의빛 #영적회복 #십자가의도 #하나님의능력

김서권 칼럼 #137ㅣ나만 바꾸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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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 바꾸면 된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소리 질렀던 입술은 식은 바람에 닫히고, 분노했던 가슴은 이제 조용히 내려앉는다. 나만 바꾸면 된다는 말씀 앞에 내 무너진 자리가 드러나고, 내 안의 괴로움과 나약함이 부끄러이 드러난다. 나는 너무 쉽게 남을 탓하고, 아이들을 탓하고, 환경을 탓하고, 심지어 하나님께 묻는다. 왜 이렇게 힘든가요? 왜 내 삶은 이렇게 무너지는가요? 그러나 주님은 조용히 말씀하신다. "내가 아니라 네가 바뀌어야 한다." 네가 무너져야, 네가 죽어져야, 내가 살게 된다. 나만 바꾸면 된다. 내 성격을, 내 고집을, 내 습관을, 내 속마음을. 하지만 그 ‘나만’이 이토록 크고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 나는 다시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본다. 주님도 홀로 그 길을 걸으셨다. 세상을 바꾸기 전에, 먼저 나를 바꾸려 오셨다. 십자가 앞에서 나를 바꾸시기 위해 그분은 자신을 내어주셨다. 나만 바꾸면 된다. 그러나 나만 바꾸는 것은 나의 힘으로는 되지 않는다. 나를 바꾸는 이는 그리스도이시며, 나를 깨뜨리는 이는 성령의 손길이며, 나를 이끄는 이는 그리스도의 은혜이다. 그러니 오늘도 내 자아를 내려놓고, 내 고집을 꺾고, 주님 앞에 무릎 꿇는다. 나약한 나와 싸우는 이 싸움, 오늘도 그리스도의 손 붙잡고 다시 시작한다. 내가 바뀌면, 내 집이 달라지고, 내 아이들이 달라지고, 내 산업과 교회와 이 시대가 달라진다. 나만 바꾸면 된다. 그 길이 좁고, 때론 쓰라릴지라도, 그 길 끝에 그리스도의 영광이 빛난다. 주여, 나를 바꾸소서. 먼저 나를 바꾸소서.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나만바뀌면된다 #변화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기도 #신앙고백 #영적성장 #문제해결 #내려놓음 #인생변화 #은혜 #회복 #주님만의지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04ㅣ십자가의 죽음으로 열린 하늘 문, 기도로 보는 하나님의 계획 (마가복음 15장 33-4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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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예측할 수 없어 허무주의에 빠지거나 욕망의 노예가 되어  이기심으로 살아가는 교만하고 잔인한 이 시대 하나님은 새로운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시는 순간  성소의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하늘 문이 열렸습니다. 이 광경을 본 로마의 백부장은  예수님이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한 후  로마 복음화의 초석을 놓았습니다. 제사장만 들어가던  지성소의 휘장이 갈라졌으므로 이제는 우리도 하나님이 주신 복음을 가지고  당당하게 지성소로 들어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라고 지성소의 휘장이 갈라졌으니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성령충만하기를 기도하십시오. 생각을 바꾸고  환경을 초월하는 기도 속에 있으면 하나님이 하늘 문을 여시고 축복하셔서 문제 속에서 응답과 해답을 보고 위기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볼 수 있으며 마침내 예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아멘! (마가복음 15장 39절, 요한복음 13장 34-35절, 14장 6절) 🙏2025년 5월 넷째주 기도2 🙏 3저주가 무너지는 부활 승리의 고백과 선포기도 영적세계전문가 #김서권목사 #문제해결 #위기극복 #생각의전환 #환경초월 #기도의힘 #하나님의음성 #응답받는기도 #인생해답 #믿음의능력

김서권 칼럼 #136ㅣ믿을 수 없는 가능성,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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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을 수 없는 가능성,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세상은 말한다. 그건 불가능한 일이라고. 너의 힘으로는 안 된다고. 길은 막혔다고, 끝났다고, 너는 실패자라고. 하지만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그분의 이름은 불가능을 뚫는 이름이다. 역사를 바꾸신 그분은, 가장 어두운 골짜기에서 빛을 일으키시고, 가장 깊은 죄악의 웅덩이에서 생명을 건져 올리시며, 무너진 인생을 다시 세우신다. 그분은 바닷길을 내시고, 돌무더기에서 생수를 터뜨리며, 메마른 광야에서도 하늘의 만나를 내리셨다. 거대한 성곽 앞에서도 “그 성은 내 것이다”라고 말씀하시고, 나팔 소리에 무너뜨리신다. 그분은 어디서든지 역사하신다. 그러나 이 가능성은 모두의 것이 아니다. 믿는 자만이 누린다. 믿는 자만이, 흑암의 장벽을 무너뜨리는 주의 손길을 본다. 믿는 자만이, 죽음의 사슬이 끊어지고, 사단의 거짓말이 무너지고, 운명의 올가미에서 풀려난다. 그러므로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건 단 하나, 그분을 믿는 것. 그 이름,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내 운명을 바꾸신 이름, 내가 끝났다고 말하는 그 자리에서 새롭게 시작하신 그 이름. 믿을 수 없는 가능성의 이름. 세상은 불가능이라 말해도, 내가 믿음으로 그분을 부를 때, 불가능은 무너진다. 흑암은 떠나가고, 내 인생은 그분의 손 안에서 다시 살아난다. 믿을 수 없는 가능성, 그 이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김서권목사 #여자의후손 #메시아그리스도 #불가능은없다 #운명개선 #믿음의힘 #예수그리스도

김서권 칼럼 #135ㅣ언약의 여정, 시대의 울부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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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약의 여정, 시대의 울부짖음”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성전은 무너졌다. 예루살렘은 돌무더기가 되었고, 거룩한 땅에는 이방인의 발자국이 남았다. 피 흘린 자들의 시체는 들짐승의 밥이 되었고, 하늘 아래 무너진 시체들은 매장할 손조차 구할 수 없었다. 사방에서 들려오는 비웃음과 조롱, 우리는 흩어진 조각들처럼 흩어진 부끄러움의 이름이 되었다. 사람들은 묻는다. 이 모든 고통의 원인이 무엇인가? 침략한 자들의 칼 때문이라고, 조상들의 죄 때문이라고, 혹은 하나님의 노여움 때문이라고. 그러나 진리는 다르다. 신앙은 신학의 열매이며, 신학은 하나님의 기준 위에 선다. 그 기준은 단 하나, 언약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환경은 단지 언약의 여정에 펼쳐진 한 페이지일 뿐, 멸망도, 심판도, 회복도, 모두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읽혀야 한다. 우리는 메시아.그리스도의 언약을 잊지 말아야 한다. 눈앞의 폐허 속에서도 그 언약은 살아 있고, 흩어진 돌무더기 속에서도 그 언약은 다시 세워질 것이다. 그러니 주여, 우리를 기억하옵소서.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민족들 위에 주의 손을 펼치시되, 우리에게는 주의 긍휼을 부으소서. 조상의 죄를 넘어, 우리의 죄를 넘어, 주의 언약만이 남게 하옵소서. 신앙은 상황의 산물이 아니다. 신앙은 하나님의 언약이 나의 현실로 뿌리내린 삶이다. 그것이 능력이며, 그것이 시대를 살리는 길이다. 돌무더기 위에 다시 세워질 주의 성전을 소망하며, 오늘도 주의 언약을 붙든다. 다 무너진 자리에서도 다 이루신 주의 음성이 들리리라. “내가 다시 세우리라.” 그날을 기다리며, 나는 무너진 성벽 사이에서 언약을 부르짖는다. 예수는그리스도. 예루살렘의 현장에서ᆢ #김서권목사 #예루살렘 #하나님의언약 #무너진성전 #회복 #예수는그리스도 #메시아 #언약신앙 #고통의이유 #내가다시세우리라 #신앙의능력 #예루살렘현장 #말씀 #설교 #기독교 #성경 #언약의하나님 #시대를살리는길 #폐허속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