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39ㅣ나는 어떤 하나님을 믿는가
김서권 칼럼 #139ㅣ나는 어떤 하나님을 믿는가
Kim Seo-kwon Column #139ㅣWhat kind of God do I believe in?
"나는 어떤 하나님을 믿는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나는 누구를 믿는가?
나는 어떤 하나님을 믿는가?
이 질문 앞에서
많은 이들은 입술로는 하나님을 부르지만,
그 마음은 이미 거짓과 탐욕과 두려움의 우상에게 빼앗겼다.
나는 깨닫는다.
창세기 3장 15절 —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를 보내신 하나님.
그 하나님이 아니면,
나는 틀린 잡신을 믿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기도해도,
아무리 절하고 빌어도,
아무리 종교의식을 따라도,
그리스도 없는 신앙은
모래 위에 세운 집일 뿐.
허물어질 거짓의 터전에
나를 묶어두는 사슬일 뿐이다.
나는 안다.
창세기 3장 15절의 하나님은
나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나를 대신하여 사탄의 머리를 깨뜨릴
여자의 후손, 메시아를 보내신 분이다.
그 이름 외에 구원이 없다.
그 이름 외에 참된 길이 없다.
그 이름을 모르고 부르는 신은
모두 거짓 신이요,
내 영혼을 멸망으로 이끄는 올무다.
세상은 나를 속인다.
"이 길이 진리다,"
"저 길이 복이다,"
그러나 그 길 끝에는
종교의 틀과 올무와 함정만이 기다린다.
점술, 무속, 우상숭배, 주술, 사이비 —
모두 사탄의 계략.
나를 영원한 운명의 굴레에 묶어
끝없는 공허와 흑암 속으로
나를 빠뜨린다.
내 영혼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모르는 그 순간,
이미 둘째 사망의 길에 들어섰다.
계시록 21장 8절은 분명히 선언한다.
불과 유황의 못,
둘째 사망,
그곳은 거짓을 믿은 자들의 마지막이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도 이 고백 위에 산다.
나는 창세기 3장 15절의 하나님을 믿는다.
나를 위해 여자의 후손을 보내시고,
죄와 사탄의 권세를 멸하신
참 구원자,
나의 왕,
나의 제사장,
나의 선지자 되신
예수는 그리스도.
세상은 흔들리고,
사람의 말은 헛되지만
이 고백은 흔들리지 않는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이 고백 위에만
내 삶의 해답이 있고,
영혼의 자유가 있고,
죽음을 이긴 생명이 있으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있다.
주. 예수그리스도여,
나를 다시 깨우소서.
흑암과 미혹 속에서
참된 빛, 참된 길,
참된 구원의 이름만 붙들게 하소서.
나의 고백은 단 하나,
나의 믿음은 오직 하나.
나는 창세기 3장 15절의 하나님을 믿는다.
그분 외에 다른 신은 없으며,
그 이름 외에 구원은 없다.
예수는 그리스도,
나의 주, 나의 구원자,
영원히 함께할 나의 왕이시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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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오직 한 분, 나의 주, 나의 왕, 나의 구원자, 예수는 그리스도! 한 분만이 나의 해답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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