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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165ㅣ언약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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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약은 이어지고 있다·· 야곱과 요셉, 유다를 지나 오늘의 교회 그루터기에게"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하늘이 침묵하는 시대에도 말씀은 흐르고 있었다.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여자의 후손, 그분을 기다리는 언약의 사람들은 눈에 띄지 않는 자리에 있었고 세상이 주목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계속 역사를 쓰고 계셨다. 야곱. 인간적이었고, 계산에 능했으며, 자주 넘어졌던 사람. 그러나 그는 도중에 그 언약을 붙잡았다. 내 하나님이 되소서. 돌베개 위에서, 광야 한복판에서 그는 언약의 이름을 소유한 자가 되었다. 그는 넘어졌지만 하나님은 그의 이름을 바꾸셨고, 이스라엘. 이라 부르셨다. 요셉. 버림받고, 잊혀지고, 억울하게 갇힌 자였지만 그는 그곳에서 꿈을 붙잡았다. 아니, 그는 사람의 꿈을 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했다. 가문을 넘어 민족을 살릴 비전, 메시아 오실 길을 보호할 사명을. 감옥에서, 왕 앞에서, 그는 잊지 않았다. 하나님이 나를 먼저 보내셨습니다. 그 언약의 해석은 민족을 구했고, 구속사의 여정을 이어가게 했다. 그리고 유다. 실패했고, 방황했고, 그러나 회개한 자. 요셉 앞에 선 그는 더 이상 자기밖에 모르던 형이 아니었다. 내가 대신 갇히겠습니다. 그 입에서 흘러나온 이 한마디는 후대를 위한 희생자의 영이었고, 하나님은 그에게 약속하셨다. 왕이 유다에게서 나오리라. 메시아는 유다의 혈통으로 오실 것이며 그 영광은 십자가의 겸손으로 빛날 것이다. 그리고 지금. 그 언약은 오늘의 교회 속 남은 자들, 그루터기들, 렘넌트들에게 계속 흘러가고 있다. 세상은 여전히 외친다. "지금은 실용의 시대다. 복음은 옛 이야기다." 그러나 그 소음 속에, 말씀의 불씨를 가슴에 품은 자들이 있다.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어두운 SNS의 구석에서도 기도로 울며 언약을 붙잡는 자들. 그들은 교회의 미래가 아니라 지금 이 시대의 주역이다. 야곱처럼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요셉처럼 시련 속에서도 언약을 ...

김서권 칼럼 #164ㅣ그 이름, 나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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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름, 나의 배경"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사람들은 오늘도 묻는다. 너의 배경은 무엇이냐? 어디 출신이냐? 무슨 자격이 있느냐? 하지만 나는 오늘 고백한다. 내 이름 뒤에 서 계신 분, 나의 인생을 지탱하는 숨겨진 배경은 여호와의 이름이시다. 해 돋는 데에서 해 지는 데까지 그 이름은 찬양을 받으시고, 모든 나라보다 높으시며 하늘보다 높으신 분. 그 이름은 시간이 바뀌어도, 세상이 바뀌어도 나의 배경이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 그 이름이 나의 시작이며 끝이다. 나는 가진 것이 없었고, 내 자리는 먼지 더미 같았으며, 내 삶은 거름 더미 위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 이름은 그런 나를 보셨고, 그런 나를 불러 세우셨다. 거절당한 자리에서 백성들의 지도자로 일으키셨고, 슬픔을 끌어안은 여인에게 자녀들을 안는 어머니가 되게 하셨다. 이것이 여호와의 이름이다. 그분의 직분은 그리스도, 그분의 이름은 예수, 그분의 존재는 언약 자체이다. 하늘과 땅의 모든 이름을 한데 모은다 해도 그 이름을 이길 수 없다. 그 이름 앞에 모든 무릎이 꿇고, 모든 혀가 시인하게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주시라!”  (빌립보서 2장 11절) 그래서 나는 두렵지 않다. 나의 가문, 나의 조건, 나의 과거가 어떠하든 나의 배경은 그 이름이시기 때문이다.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그 이름은 나의 생명, 나의 미래, 나의 모든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나의배경 #예수그리스도 #여호와 #신앙고백 #자존감 #정체성 #약할때강함되시네 #두려움극복 #예수는그리스도 #인생의답 #영원한배경 #믿음 #구원 #기독교 #설교 #말씀

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016ㅣ창조주 하나님의 절대주권, 예수님의 탄생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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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주 하나님의 절대주권, 예수님의 탄생 스토리 (눅1:26-38절)"     ㅡ 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250629. 주일2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 혼돈의 땅 위에 말씀이 임하신 날, 마침내 시간이 구속의 빛을 품었다. 창세기, 에덴의 동산에서 흘러나온 첫 약속, "여자의 후손이 네 머리를 상하게 하리라" — 그 말씀이 시간의 강을 건너 갈릴리의 작은 동네 나사렛, 한 처녀의 방에 들어왔다. 그 이름, 마리아. 세상은 그녀를 평범하다 불렀고 세상은 그녀를 몰랐지만 하늘은 “은혜를 입은 자여” 라 불렀다. 천사가 말하노라 — "두려워하지 말라, 마리아야.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분은 위대하시며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시며 다윗의 보좌를 이어받아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이는 단지 한 생명의 잉태가 아니다. 이는 모든 인류의 구원이 어둠의 밤을 뚫고 찾아온 사건이며, 말씀이 혈육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려는 창조주의 결정이었다. 마리아는 묻는다.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하늘은 응답한다.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나실 이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이 대화는 우주보다 크고 인류의 역사보다 깊은 이야기. 그녀의 마지막 고백은 천사와 시대를 가르는 분기점이었다.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그 순간, 하늘은 노래했고 땅은 흔들렸으며 사탄은 패배를 직감했고 구원의 문은 활짝 열렸다. 그날, 창조주 하나님의 절대주권은 자신의 말씀에 순종한 한 여인의 태를 통하여 세상 속에 육신으로 오셨고, 세상이 거부해 온 구원의 씨앗이 드디어 잉태되었다.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이신 그분은 왕이셨고, 양이셨고, 영원한 구원의 시작이셨다. 오늘, 너도 묻는가?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그러나 은혜를 입은 자여, 두려워하지 말라. 그리스도는 다시 오실 것이며 그 말...

[HIM vol.12ㅣ말씀에서 힘을 얻다] 청년의 힘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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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ature in Interview 말씀에서 HIM을 얻다 - 기독교 | 글 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목사)ㅣ 사진 조상철 A&A 스튜디오 디렉터 청년의 힘은 영원하다! 청년, 그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다. 요즘은 청춘이라는 말이 주로 쓰이긴 하지만, 원래 젊은 세대라는 뜻을 가진 '청년(the younger generation)'이 한창 때라는 뜻의 청춘'(the bloom of youth)'보다는 훨씬 깊고 넓은 뜻을 품고 있다. 꽃피는 청춘은 확 폈다가 사그러들지만, 훌륭한 청년은 영원할 수 있다. 여기 누구보다 당당하고 멋졌던 청년, 다윗을 만나보자. 75세 되던 해 , 그의 생일 날 맥아더 장군은 말했다. '젊음이란, 살아온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이다. 희망, 상상력, 꿈, 용기, 신념이 메말라버리는 순간, 당신은 더이상 청년이 아니다.' 75세의 맥아더를 청년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인생 여정 속에 '한창 때'는 아니지만 그의 가슴 속엔 '젊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원한 청춘(靑春)은 없지만, 영원한 청년(靑年)은 있다는 게 필자의 생각이다. 과거의 실패나 약점, 현실의 상황에 매여 주저앉지 않는 용기, 미래를 향한 희망,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상상력, 신념 앞에서 타협하지 않는 힘! 이러한 힘으로 가슴 가득 차 있을 때, 우리는 그를 청년이라 부른다. 힘이란 원래 물리적으로 물체의 운동 상태를 바꾸는 원인이나 작용을 의미하지만 성경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해 말하고 있다. 청년 목동, 다윗의 힘은 믿음에서 비롯됐다 '다윗'이라는 청년 목동이 있었다. 예루살렘 성읍의 남쪽, 비옥하고 아름다운 구릉지대에 위치한 베들레헴이라는 곳에서 이새의 여덟 아들 중 막둥이로 태어난 그는, 맡겨진 양을 돌보는데 있어서 생명도 불사할 만큼 성실하였다. 곰이나 사자가 와서 자기 양을 움키면 달려들...

김서권 칼럼 #163ㅣ하나님의 악보 위에 내 영혼의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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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악보 위에 내 영혼의 질서"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세상은 시끄럽습니다. 말은 넘치지만 진리는 메말랐고, 소리는 많지만 영혼은 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압니다. 가사가 없는 음악도, 가사가 있는 노래도, 그 안에 하나님의 질서가 흐르면 그것은 하늘의 언어가 됩니다. 음악의 질서는 창조의 숨결이고, 영혼의 질서는 회복의 시작이며, 하나님 나라의 질서는 산산이 깨어진 인간의 조각을 다시 이어 붙이는 손길입니다. 바흐는 말했습니다. “음악은 하나님께 영광을, 그리고 사람의 영혼을 새롭게 하는 것.” 오늘 나는 다시 생각합니다. 내가 듣는 노래는 누구를 향해 있는가? 내가 만드는 소리는 어떤 질서에 닿아 있는가? 세상이 뒤틀린 음계를 따라가도 나는 하나님의 악보 위에 내 하루를 올려놓으렵니다. 말이 없어도 복음을 담을 수 있고, 가사가 없어도 십자가를 그릴 수 있으며, 선율 하나로도 죽어가던 심령이 다시 숨을 쉴 수 있음을 믿습니다. 그러니 주. 그리스도여, 나의 침묵도 나의 울음도 나의 찬양도 모두 주. 그리스도께 영광이 되게 하소서. 그리고 이 세상에 다시, 음악의 질서처럼 선명한 진리, 영혼의 질서처럼 따뜻한 회복, 하나님 나라의 질서처럼 공의로운 소망이 울려 퍼지게 하소서. 하나님의 악보 위에 내 영혼의 질서가 회복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영혼을 살리는 노래 "노을 너머, 그대의 나라로" 무료구독 클릭 ➡ https://youtu.be/-arPv1WzaNo?si=lnLCvcDgOZ_8LkcB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하나님의질서 #영혼의회복 #하나님의악보 #깨어진마음 #음악과신앙 #선율속복음 #십자가사랑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27ㅣ사도행전적 역사가 일어나는 고백, 예수는 그리스도 (이사야 9장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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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자신을 점검하십시오. 혼돈과 공허와 흑암에 갇혀 있는지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추고 있는지  우리의 마음을 혼미케 하고  거짓말하게 만들며 하나님을 부정하게 만들어서  거듭남과 회개와 성결 가운데  있지 못하게 속이는  이 세상 신이 있음을 인정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질문하면  온갖 정신 문제, 육신 문제가 치유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매일 선포하면  앉은뱅이 운명에서 일어나  힘을 얻고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집에 있든지 성전에 있든지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하면 선포하는 곳곳마다  사탄에게 눌린 것들에서 풀려나 큰 기쁨이 일어납니다. 핍박이 와도, 감옥에 있어도,  환난 가운데 있어도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선포하면 이 세상 신이 우리 앞에 무릎 꿇는  사도행전적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성전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고백하면  이 땅의 거룩한 씨, 그루터기가 되어  사도행전적 증거를 가진 전도제자의 삶을 살게 됩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 고린도후서 4장 4절, 마태복음 16장 16절, 사도행전 3장 6절, 4장 12절, 8장 4-8절, 이사야 6장 8, 13절) ⭐빛의경제🙏영력,지력,체력,빛의경제와 만남의축복 영적세계전문가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예수그리스도이름 #영적점검 #정신문제치유 #육신문제치유 #사탄에게눌린것풀림 #사도행전적역사 #하나님음성 #전도제자 #거룩한씨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26ㅣ영혼에 쌓인 말씀이 기도로 나올 때 나타나는 역사 (이사야 9장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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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믿음으로 시작하면 영적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창세기 3장의 사탄적 끼로 살면  마귀 체질을 가지고  인생의 답도 없이 비참한 운명으로 끌려다니며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음 가운데 있으면서도 괜찮은 척, 광명의 천사로 위장합니다. 그러나 흑암에서 건져내어  빛을 발하게 한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고 선포하면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인생의 광야 길을 순조롭게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이 영혼에 쌓이면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선포하게 되고 선포하는 만큼,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게 되어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며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  우리에게 만방이 모여들게 됩니다. 원죄를 갖고 태어난 인간은  이웃을 잔해하며  존귀한 자에게 교만하나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여호와의 싹과 그 땅의 소산이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기름진 산 위에 포도원이 세워집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포도나무요,  만드신 농부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이 함께하시므로  오로지 그리스도 이름으로 자신을 부인하는 영적싸움,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고 환경을 초월하는 영적싸움,  그리스도 이름으로 사탄과 싸우는 영적싸움에서 승리하면  갈보리산, 감람산, 마가다락방의 비전이  우리의 꿈이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창세기 1장 1-3절, 이사야 2장 2절, 3장 5절, 5장 1절, 요한복음 15장 1절, 마태복음 28장 18-20절) 3번 반복 [전율's Opera Aria] "보이지 않고, 드러난 자들" | 영적전쟁 서사시 (Male/Female Solo & Choir Ver.) / 뮤지컬 CCM 영적세계전문가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영적질병 #창세기3장 #예수그리스도이름 #하나님...

김서권 칼럼 #162ㅣ헤어짐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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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짐의 시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세상은 왜 이토록 헤어짐으로 가득한가. 가까웠던 이들이 등을 돌리고, 사랑은 시간 앞에 바래지고, 가정도, 교회도, 민족도 하나 되어야 할 이유보다 갈라설 핑계를 먼저 찾는다. 그 시작은 오래전이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다 (창세기 1장 2절) 사람의 눈으로는 보지 못할 깊은 병, 영혼을 삼키는 혼돈이 벌써부터 세상을 잠식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흑암 속에 진리를 왜곡하는 자가 있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거짓의 아비가 되었느니라. (요한복음 8장 44절) 그는 끊임없이 속인다. 사랑이 이기심으로, 믿음이 종교로, 가정이 계약으로, 사람이 물건처럼 바뀌도록. 사람은 아프지만 병의 이름을 모른다. 고통스러우나 그 원인을 외면한다.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하미니” (고린도후서 4장 4절) 그래서 이 시대는 분열과 이별과 단절이 일상이 되었다. 하나님의 형상은 잊혀졌고, 내면은 깊은 공허와 설명할 수 없는 외로움으로 비어 있다. 그럼에도 사람은 말한다. “우린 괜찮다.” 하지만 아니, 우리는 병들었다. 하나님 없이, 진리 없이, 복음 없이, 빛 없이 살아가는 이 영적 질병은 세상 그 어떤 약으로도 치유되지 않는다. 이제는 눈에 보이는 문제를 넘어 눈에 보이지 않는 원인을 알아야 할 때. 이제는 헤어짐의 시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만이 해답임을 선포해야 할 때. 세상이 흑암이라면 나는 빛을 전하리. 세상이 거짓이라면 나는 진리를 말하리. 세상이 질병이라면 나는 생명을 노래하리. 지금은 영적 질병을 진단하고, 생명의 그리스도를 말해야 할 하나님의 사람의 시간이다. 나는 안다. 세상이 왜 이렇게 헤어짐으로 가득한지. 그리고, 그 답이 누구신지도.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창세기 1장 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한복음 14장...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25ㅣ한 아기, 우리를 위한 구원자 (이사야 9장 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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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이고 모사입니다.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하나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자 하나님이 나타나셨으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에게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기묘자이시니 우리의 질문에 답하셔서  혼돈 속에서 길을 내시며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놀라운 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사이시니 우리 인생의 설계도를 그려주시며 사탄의 세력을 이기는 절대자이시고 우리의 생명을 보호하시는 보혜사이시며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는  평강의 왕이시고 통치자이십니다.  창세기 3장 15절의 메시아,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면 흑암이 덮어 멸시를 당하나  창세기 3장 15절,  그리스도를 깨달은 후에는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게 됩니다. 은혜와 진리로 충만한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믿으면 우리 자신의 힘이 아닌,  하나님 말씀의 능력으로  영적인 질병, 가문의 저주와 재앙,  정신 문제가 치유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통치의 능력이 있으므로 기도하는 제자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놀라지 마십시오. 영존하시는 하나님, 평강의 왕은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이사야 9장 1-7절, 요한복음 1장 14절) 📢New 기적의 선포기도 4📢 믿음으로 이렇게 '축복을 선포하라' (손해보지 않고 망하지 않는 비결) 영적세계전문가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예수그리스도 #메시아 #말씀육신 #기묘자 #모사 #평강의왕 #창세기3장15절 #영적치유 #하나님말씀 #기도

김서권 칼럼 #161ㅣ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 ·· 청소년 범죄 시대에 보내는 복음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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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 ·· 청소년 범죄 시대에 보내는 복음의 외침"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 사라지는 것은 육신이 아니라, 양심과 생명과 영혼이다. 웃는 얼굴 뒤에 잔인함이 숨고, 게임처럼 살인을 말하고, 장난처럼 성범죄를 반복한다. 누군가는 말한다. 어리니까 그럴 수 있어. 누군가는 말한다. 환경 탓, 부모 탓, 사회 탓이다. 하지만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그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요한복음 8장 44절) 우리는 그 말을 외면했다. 사탄의 실체를 가볍게 여겼고, 복음을 종교로 축소했고, 예수 그리스도를 윤리 교사로 만들었다. 그래서 지금 소년들이 복음을 모르고 죄를 가볍게 여기며, 인간이 기준이 된 법의 틈을 타 죄를 짓고도 “미성년”이란 방패 뒤에 숨어 웃는다. 소년원은 치료의 공간이 아니라 범죄의 연습장이 되고, 법은 그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학교는 무너진 인격을 세우지 못한다. 어디서부터 무너졌는가? 복음을 잃은 교회, 사명을 잃은 가정, 진리를 잃은 사회 속에서 아이들은 사라졌다. 이제는 누가 해줘야 한다. 누군가 외쳐야 한다. ‘너는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다.’ ‘예수 그리스도는 너를 위해 죽으셨다.’ ‘너의 죄는 복음 안에서 용서받을 수 있다.’ ‘너는 여전히 회복될 수 있다.’ 이 말 한마디가 한 소년의 칼을 내려놓게 하고, 한 소녀의 자해를 멈추게 하고, 한 청년의 분노를 무릎 꿇게 만든다. 그리스도 없는 교육은 교화가 아니고, 복음 없는 처벌은 해결이 아니다. 소년범죄는 법으로 다루되, 영혼은 복음으로 구해야 한다. 이 시대는 처벌이 아니라 해답이 필요하다. 그 해답은 오직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그분만이 이 시대의 아이들을 다시 살릴 수 있다. 예수는 그리스도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소년범죄 #촉법소년 #청소년범죄 #10대범죄 #영적문제 #예수그리스도 #복음 #요한복음8장44절 #사탄의실체 #여자의후손 #유일한해답 #...

김서권 칼럼 #160ㅣ한 사람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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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람이면 됩니다 — 좋아요!!!* 누르는!!!*"  나도 그 사람입니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광야 같은 시대입니다. 진리를 아는 이도, 빛을 들고 가는 이도 사라져가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주 예수그리스도여 저는 믿습니다. 당신은 늘 한 사람으로 시작하신 분임을. 요셉, 다니엘, 바울, 브리스가… 그들은 거창한 능력보다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은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이 시대에도 나 한 사람으로 충분합니다. 내가 기도하면, 내가 복음을 누리면, 내가 교회를 살리겠다고 결단하면, 하나님은 그 결단을 사용하십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좋아요 하나 누른다고 바뀌겠어?” “말씀 하나 공유한다고 무슨 영향이 있겠어?” 그러나 나는 압니다. 1%의 작은 순종이 모여 1,000배의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것을. 하루 한 번, 복음을 묵상하는 사람. 복음의 메시지에 ‘좋아요’를 누르는 사람. 작은 일을 사랑으로 감당하는 사람. 그 한 사람이 모이면 도시는 살아나고 가문은 복을 받고 민족은 새 힘을 얻습니다. 나는 작지만 1%. 하나님 손에 붙들린 하나의 빛, 하나의 씨앗입니다. 흑암의 문을 여는 키가 되고 병든 영혼을 살리는 길이 되고 미래를 치유하는 시작이 됩니다. 그러니 나는 잊지 않겠습니다. 나는 소중한 한 사람. 이 시대를 살릴 하나님의 사람. 당신의 역사에 부름받은 한 사람. 주는 그리스도시여 오늘도 작은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나 한 사람이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그 한 사람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한사람 #작은순종 #광야 #복음 #언약 #기독교설교 #영적전쟁 #시대를살리는자 #사명 #예수그리스도 #SDA #마지막시대 #한사람의힘 #하나님의방법

김서권 칼럼 #159ㅣ미국 존스타운 대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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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짓 구원자에게 영원한 나라를 빼앗긴 자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그는 사랑을 말했고, 평등을 외쳤고, 정의를 노래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의 이름을 ‘소망’이라 믿었다. 그는 눈물을 닦아주는 척했고, 가난한 자의 편에 선 척했고, 기도하는 손을 흉내 냈다. 하지만 그가 만든 신전엔 하나님은 없었다. 그가 진리라 했던 말들은 진리가 아니라 사탕물에 섞인 독이었고, 그가 이끌었던 유토피아는 지옥으로 통하는 골짜기였다. 아이들은 먼저 죽었다. 젖먹이 입에 청산가리를 물리고도 그는 “이건 해방”이라 속삭였다. 어른들은 그를 믿었다. "우린 선택받았다" "이건 혁명이다"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다" 그 말들은, 그 믿음은, 천 명 가까운 생명을 죽였다. 존스타운. 그곳은 단지 정글 속 한 마을이 아니었다. 거짓 종교가 만든 무덤, 사이비가 설계한 지옥, 사람의 이름이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한 살인의 도시였다. 짐 존스— 그는 목사가 아니었고, 지도자가 아니었고, 사탄의 입을 빌린 이단자였다. 그는 자신을 하나님이라 불렀고, 그 말에 수백 명이 아멘을 외쳤다. 그렇게 복음은 도구가 되었고, 종교는 독이 되었으며, 진리는 조롱당했다. 이것은 과거의 이야기인가? 아니다. 오늘도 수많은 존스가 살아 있다. 사랑을 팔고, 기적을 팔고, 헌신을 가장해 인생을 삼킨다. 그들은 예수의 이름을 말하지만 예수의 십자가는 말하지 않는다. 회복을 외치지만 회개는 묻어둔다. 복을 말하지만 복음은 지워버린다. 그들은 말한다. “우리를 따르라.” 그러나 성경은 말한다. “예수를 따르라.” 존스타운은 죽었다. 그러나 그 거짓은 다른 이름으로 여전히 살아 있다. 그러니 눈을 열라. 귀를 기울이라. 사람이 아닌,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그분은 강요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부르지 않으시며, 자기 목숨을 주시고 우리를 살리신 분이시다. 진리는 하나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그 외의 모든 이름은 유혹이거나, 사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