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61ㅣ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 ·· 청소년 범죄 시대에 보내는 복음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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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 ·· 청소년 범죄 시대에 보내는 복음의 외침"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

사라지는 것은 육신이 아니라,

양심과 생명과 영혼이다.


웃는 얼굴 뒤에

잔인함이 숨고,

게임처럼 살인을 말하고,

장난처럼 성범죄를 반복한다.


누군가는 말한다.

어리니까 그럴 수 있어.

누군가는 말한다.

환경 탓, 부모 탓, 사회 탓이다.


하지만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그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요한복음 8장 44절)


우리는 그 말을 외면했다.

사탄의 실체를 가볍게 여겼고,

복음을 종교로 축소했고,

예수 그리스도를 윤리 교사로 만들었다.


그래서 지금

소년들이 복음을 모르고

죄를 가볍게 여기며,

인간이 기준이 된 법의 틈을 타

죄를 짓고도 “미성년”이란 방패 뒤에 숨어 웃는다.


소년원은 치료의 공간이 아니라

범죄의 연습장이 되고,

법은 그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학교는 무너진 인격을 세우지 못한다.


어디서부터 무너졌는가?


복음을 잃은 교회,

사명을 잃은 가정,

진리를 잃은 사회 속에서

아이들은 사라졌다.


이제는 누가 해줘야 한다.

누군가 외쳐야 한다.

‘너는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다.’

‘예수 그리스도는 너를 위해 죽으셨다.’

‘너의 죄는 복음 안에서 용서받을 수 있다.’

‘너는 여전히 회복될 수 있다.’


이 말 한마디가

한 소년의 칼을 내려놓게 하고,

한 소녀의 자해를 멈추게 하고,

한 청년의 분노를 무릎 꿇게 만든다.


그리스도 없는 교육은 교화가 아니고,

복음 없는 처벌은 해결이 아니다.


소년범죄는 법으로 다루되,

영혼은 복음으로 구해야 한다.

이 시대는 처벌이 아니라 해답이 필요하다.


그 해답은 오직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그분만이 이 시대의 아이들을 다시 살릴 수 있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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