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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65ㅣ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번성하는 315 nation (출애굽기 1장 8-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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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서 애굽을 다스리니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핍박이 심해졌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강함을 두려워한 애굽 왕은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고 학대했으나 핍박이 클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여러 가지 고역으로  더욱더 엄하게 괴롭혔습니다. 사탄은 두려움과 억압으로 우리를 흔들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결코 좌절되지 않습니다. 사탄의 머리를 밟아버리는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이 희미해지면  ‘주여, 주여’는 하는데  진리도 없이 진리가 있는 척 속이는 사이비 이단에게 생명까지 빼앗깁니다.  핍박 속에서도 번성하는 길은  하나님이 주신 것을 약탈하고 강탈하는  우리 안의 강한 자,  사탄의 머리를 밟아버리겠다고  약속하신 창세기 3장 15절의 메시아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관한 것이 아니라 악의 영들, 사탄과의 싸움입니다. 영적싸움이 없으면 죽은 믿음입니다. 행위가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핍박과 환난이 클수록 번성하기 위해서는 창세기 3장 15절을 언약으로 잡고  살아있는 믿음으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성취시키는  민족과 나라, 교회 안에 있어야 합니다. 예수사랑교회는 315 nation입니다. 315 nation 안에 있어야  환난이 찾아와도 안전하고  핍박이 클수록 번성합니다. (출애굽기 1장 8-14절, 마태복음 7장 21절, 요한복음 8장 44절, 갈라디아서 2장 26절, 에베소서 6장 12절) 📣[출애굽기 1강] 하나님의 축복과 사단의 방해ㅣ2007년 3월 18일 주일2부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칼럼 #232ㅣ이재명대통령 ㅡ 부활의 외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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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대통령 ㅡ 부활의 외교전략"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그는 시대를 위해 남은 자, 무너진 자리에서도 고개를 들고 걸어간다. 사람들이 조롱해도, 정치는 흔들려도, 그는 남아 빛을 품은 자였다. 트럼프와의 회담 자리에서, 세상은 흥정을 보았으나 그는 부활의 언어를 품었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갈등에서 화해로, 패배에서 승리로 나아가는 외교의 비밀을 열어젖혔다. 부활은 단지 교리의 말이 아니라 전략이었다. 약한 자를 살리고 분열된 자를 하나 되게 하며 무너진 나라를 다시 세우는 힘. 그는 시대를 위해 남은 자, 민족의 길 위에 홀로 서서 눈을 들어 말한다. “정치는 흥정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부활의 길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본다. 그의 외교는 국익만의 계산이 아니요, 사람을 살리는 부활의 전략이요, 세대를 잇는 희망의 길이다. 오늘도 그는 남은 자로 서서 빛을 따라 걷는다. 시대가 기억할 이름, 부활의 외교전략을 품은 자, 그는 곧 시대를 위해 남은 자이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라. 시대를 위해 남은자의 노래 "남은자, 순례자, 정복자 무료 구독 클릭" ➡ https://youtu.be/MKTd4OKUSSM? si=ijslYlogxAJv9DM6

김서권 칼럼 #231ㅣ화목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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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목의 길"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살인하지 말라, 옛사람에게 주신 율법은 칼로 베는 행위만을 금한 것이 아니었다. 주님은 말씀하셨다. “형제에게 노하는 자도 심판을 받는다.” 사람의 마음 속 깊은 분노, 입술에서 터져 나오는 조롱과 저주, 그것이 이미 살인의 불씨요 하나님의 심판을 부르는 죄악이었다. 나는 피할 수 없다. 내 안의 분노와 미움, 숨겨 놓은 적의와 원망, 그것이 나를 살인자로 만든다. 죄 없는 자라 말할 수 없고, 결코 자유하다 할 수 없다. 그러나 길이 있다. 그 길은 부인하는 데 있지 않고, 스스로 인정하는 데 있다. 나는 죄인입니다, 나는 살인자입니다, 그 고백 위에 은혜의 길이 열린다. 예물보다 먼저 필요한 것, 형제와 화목하는 일이다. 십자가는 화목의 제단이고 그리스도는 원수 된 나를 하나님과 화목케 하신 분이시다. 그러므로 나는 나아간다. 제단 앞에서 머물지 않고, 먼저 형제에게 가서 손을 잡는다. 먼저 용서를 구하고, 먼저 화해를 이룬다. 그 후에 드리는 제사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제사요, 그 화목 속에 세상은 진정한 평화를 본다. 예수는 그리스도   회개로 이끄는 묵상 기도찬양 "다시, 주 앞에 엎드리나이다" 무료구독 클릭 ➡ https://youtu.be/bKjXOxrdYPs?si=MUeC5JkEuAVOAa61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64ㅣ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3단계의 비밀 (누가복음 3장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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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에서 들려오는  세례요한의 외침을 들을 수 있어야  구원의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1단계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로 오셨다는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는 참 왕으로 우리 몸에 흐르는  죄와 사망의 권세를 꺾어버리는 참 제사장으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신 참 선지자로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낙심과 절망에서 해방됩니다.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2단계는  반복적으로 찾아오는  문제와 상처, 실수와 실패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너뜨리는 훈련 속에서 시공간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증거로  개인과 가정, 가문의 지긋지긋한 저주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3단계는 마귀를 대적하는 영적싸움을 통해 교회에서 찾아오는 모든 갈등이 사라지고 만남의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인간관계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세계복음화를 위해  돈도 쓰고 마음도 드리는 것이  인생의 방향을 바꾼 회개 속에서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회개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우리에게 구원의 축복을 주시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누구나 알면 비밀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만 알고 누리는 비밀이  그리스도입니다. (누가복음 3장 1-6절, 골로새서 2장 2-3절) 📣[전도자 목사님의 간증ㅣ저는 이렇게 해서 구원받았습니다]ㅡ바로 그 방법ㅣ바로 그 고백, 한 번만 들어도 구원받습니다ㅣ서초동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님 📌영적세계전문가

김서권 칼럼 #230ㅣ전도자가 바라본 조국 –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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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자가 바라본 조국 –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조국을 사랑한 남자, 억울함과 감정의 무게를 안고 사면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세상 앞에 서다. 그러나 오늘의 고난은 끝이 아니다. 눈물과 울분을 넘어, 더 큰 그릇을 준비하라는 하나님의 신호다. 세상은 이미 질서를 잃었다. 거짓된 하이에나들이 먹이사슬을 차지하려 서로 물어뜯는다. 정치와 언론, 국제와 국내를 가리지 않고 흑암의 권세가 뒤엉켜 춤추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향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동방의 끝에서, 한민족을 독수리 날개 아래 세우신다. 이사야의 예언 속에 담긴 약속— 어둠을 넘어 빛을 비출 나라로 준비하신다. 마지막 시대, 세계 복음화의 여정을 걷는 남은 자, 순례자, 정복자의 발걸음 속에 복음의 운동이 다시 일어난다. 그틀 안에 당신의 이름이 기록되기를 기도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므로 이제는 고난의 이름으로 살지 말라. 억울한 자의 눈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할 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라. 오늘의 좁은 길 위에서 내일의 재창조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 조국이여, 그대는 단순한 한 개인의 이름이 아니다. 하나님은 시대를 위해, 세대를 위해, 다음 세대를 준비할 사람으로 부르셨다. 전도자의 눈으로 본 그대 ᆢ 고난을 넘어 하나님의 언약을 붙드는 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세계를 향해 나아갈 자, 그대에게 반드시 새로운 재창조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그대의 기도가 되어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목사.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라.    ㅡ 2025.8.24. 주일 새벽

김서권 칼럼 #229ㅣ역사적 정의를 실현하는 315네이션, 디아스포라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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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 정의를 실현하는 315네이션, 디아스포라의 사명"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역사는 강자의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이 이끌어 가는 무대다. 사탄의 거짓은 민족을 흔들고 불의는 약한 자를 짓밟지만, 하나님의 정의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315네이션은 그 정의의 깃발을 든다. 창세기 3장 15절,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 그 약속은 세상을 살리는 복음이며 흩어진 디아스포라를 하나로 부르는 소리다. 디아스포라는 흩어진 민족이 아니다. 흩어졌으나 복음을 품고, 흩어졌으나 시대를 깨우는 증인으로 서 있다. 315네이션은 그 흩어진 자들을 모아 땅끝까지 증인으로 세우는 하나님의 나라다. 정의가 무너진 자리에서 복음은 다시 일으킨다. 억눌린 자들의 눈물을 닦아 주고, 분열된 세상을 하나 되게 하며, 흩어진 민족과 열방을 복음 안에 묶는다. 315네이션은 디아스포라와 함께 역사적 정의를 실현하는 나라, 빛으로 열방을 살리는 나라, 복음으로 시대를 깨우는 나라다. 예수는 그리스도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63ㅣ잃어버린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는 진정한 회개 (출애굽기 1장 8-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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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의심과 갈등과 염려로 시달리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자신의 교만부터 꺾어버리십시오. 자신의 상황에 맞추어서  유익을 따져 계산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과 세계복음화를 위해  돈을 쓰지 못하는 것, 헛된 일로 분주한 것,  무기력과 무능에 빠져 차차 미루는 것, 죄의 권세가 사로잡아  강퍅한 마음이 솟구치는 것은 창세기 3장, 옛 뱀, 거짓말쟁이, 이간자,  사탄으로부터 시작된 문제입니다. 사탄의 머리를 밟아버린  창세기 3장 15절의 열정을 회복하십시오. 잃어버린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복음으로 우리의 몸이 뜨겁게 하여 그리스도의 심장이 뛰게 하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언약,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처음 사랑과 처음 행위를 잃어버리고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아니하면  하나님이 내치십니다. 죄와 사망의 법을 태워버리는  그리스도의 불빛으로 우리 안의 지저분한 불신앙을  태워버리십시오. 그리하면 청결한 자의 축복으로  날마다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십니다. 아멘! (히브리서 13장 8절, 창세기 1장 1-3절, 3장 4절,14절, 요한계시록 2장 4-5절, 3장 5절, 누가복음 3장 1-6절, 마태복음 5장 8절, 고린도후서 4장 4절) 📣[출애굽기 002강] 핍박이 클수록 더욱 번성하는 315 nationㅣ2025년 8월 24일 주일1부 📌예수사랑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