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29ㅣ역사적 정의를 실현하는 315네이션, 디아스포라의 사명
"역사적 정의를 실현하는 315네이션, 디아스포라의 사명"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역사는 강자의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이 이끌어 가는 무대다.
사탄의 거짓은 민족을 흔들고
불의는 약한 자를 짓밟지만,
하나님의 정의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315네이션은 그 정의의 깃발을 든다.
창세기 3장 15절,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
그 약속은 세상을 살리는 복음이며
흩어진 디아스포라를 하나로 부르는 소리다.
디아스포라는 흩어진 민족이 아니다.
흩어졌으나 복음을 품고,
흩어졌으나 시대를 깨우는 증인으로 서 있다.
315네이션은 그 흩어진 자들을 모아
땅끝까지 증인으로 세우는 하나님의 나라다.
정의가 무너진 자리에서
복음은 다시 일으킨다.
억눌린 자들의 눈물을 닦아 주고,
분열된 세상을 하나 되게 하며,
흩어진 민족과 열방을 복음 안에 묶는다.
315네이션은 디아스포라와 함께
역사적 정의를 실현하는 나라,
빛으로 열방을 살리는 나라,
복음으로 시대를 깨우는 나라다.
예수는 그리스도

아멘,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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