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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45ㅣ불순종을 순종으로 바꾸는 복음의 생활화 (누가복음 2장 1-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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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믿음은 스스로 만들어낸 감정이나 열심이 아닙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그러나 들을 귀가 없으면 그리스도를 듣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그리스도를 보지 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불신앙하는 자아를 깨뜨려서  영과 혼과 몸을  새로운 피조물로 살려내는 것이 믿음입니다. 나이 많아서 소망이 없다고  이유를 대는 스가랴를 하나님은 그 입을 닫아  침묵하게 하셨습니다. 복음이 생활화된 마리아는  언약의 땅에 약속대로 오실 메시아,  그리스도를 찬양하였습니다. 복음이 생활화되면 마리아처럼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을 순종으로 바꿉니다. 영세 전부터 감추어 놓았던 비밀,  사탄의 머리를 깨버린  창세기 3장 15절의 원시복음이 우리의 것이 되어  심장에 새겨지는 것이 복음의 생활화입니다. 지금도 사탄은 활동하며  순간순간 믿음을 빼앗아갑니다. 사탄이 개입하면 치명상을 입지만 사탄의 머리를 밟아버린  원시복음이 생활화되면  치유의 기적과 응답이 시작됩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고 지혜며 불가항력적 힘을 주는 알파요, 오메가입니다. 복음이 생활화되면  옛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되어  가문에 흐르는 저주와 재앙이  완전히 끊어집니다. 아멘! (로마서 10장 17절, 에베소서 2장 8절, 로마서 16장 25절) 📣[누가복음 007강] 언약의 땅에 약속대로 오신 메시아, 그리스도ㅣ2025년 7월 27일 주일2부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칼럼 #204ㅣ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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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을 때"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소리치기도 전에 터져 나오는 한숨과 말이 되지 못한 채 멈춰버린 눈물도 당신은 아십니다. 이 시대는 소리 없는 외침들로 가득합니다. 버텨낸 듯 보여도 속으로 무너지는 사람들이 스스로 문을 닫고 사라져 갑니다. 그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고, 아무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들의 영혼이 마른 땅이 되어가고 있음을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여호와여, 당신은 아십니까?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음을. 모두가 정죄하고, 비교하고, 눈으로만 판단하는 세상 속에서 숨 쉴 곳 하나 없이 쫓기듯 살아가는 우리의 심령이 죽은 자처럼 어둠에 던져졌습니다. 그래서, 나는 당신을 향해 손을 듭니다. 내 기도는 길게 설명할 수 없고 내 간구는 이성으로 꾸밀 수 없지만 그저 당신을 바라봅니다.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서. 사람의 말도, 철학도, 위로도 그리스도 밖에선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는 모든 것이 회복됩니다. 그 분은 하나님의 진실이시며, 하나님의 의이십니다. 그 분은 복음이시며, 그 복음은 죽어가는 시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그러니,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을 때 주여, 내 영혼에 비를 내리소서. 주의 손이 행하신 그 모든 일들을 기억하게 하시고, 주의 십자가를 다시 읊조리게 하소서. 그곳에 모든 Everything이 있음을 다시 보게 하소서. 예수는 그리스도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315네이션 #315NATION #마른땅같은내영혼 #눈물의기도 #지친영혼을위한 #하나님의위로 #예수는그리스도 #오직복음 #십자가 #하나님의응답 #영적회복

김서권 칼럼 #203ㅣ이유 있는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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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 있는 싸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이제는 싸워야 할 때라, 이유 없는 분노가 아니라 하늘의 이유가 담긴 싸움이다. 우리는 미디안과 싸운다. 단지 사람과의 다툼이 아니라 성막을 더럽히고 하나님의 백성을 미혹한 어둠과의 전쟁이다. 하늘의 싸움을 잊은 자여, 이제는 다시 회복된 자로 일어나라. 유다지파의 사자처럼, 주의 군대처럼, 성막에 남은 향기와 증거를 들고 237의 성전을 향해 나아가라. 모세와 엘르아살, 요셉과 이드로, 그들처럼 하나님의 언약을 끝까지 붙잡고 세상 끝까지 걸어간 자들이여, 이제 너희가 그 증거를 이어가라. 무너진 예배를 회복하며, 더럽혀진 믿음을 치유하며, 다시 일어설 렘넌트들을 세우기 위하여 이유 있는 싸움을 하라. 이 싸움은 성막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을 지키는 전쟁이며, 진리와 거짓의 분명한 경계선 위에 서 있는 자들의 전투이다. 성경은 말한다. “보좌라는 단어를 누릴 때, 신분과 권세를 누릴 때 이김이 자동으로 시작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싸운다. 이름 없이 싸우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언약과 복음이라는 분명한 이유와 근거 위에 서서 오늘도 싸운다. 우리는 알고 있다. 지금의 이 싸움이 다음 세대의 예배를 살리고 복음의 향기를 온 땅에 퍼뜨리는 생명의 싸움이라는 것을. 그러니, 멈추지 마라. 물러서지 마라. 너는 이기게 하시는 자의 편에 서 있다. 그분이 함께하신다. 이것이 우리가 싸우는 이유다. 이긴 싸움을 하라, 이미 승리는 주께서 주셨도다. 보좌의 향기 가득한 성막, 237을 향한 증거를 가지고 싸우라. 예수는 그리스도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315네이션 #315NATION #영적전쟁 #이유있는싸움 #예배회복 #렘넌트 #언약 #237성전 #보좌의축복 #이긴싸움 #주의군대 #예수그리스도

김서권 칼럼 #202ㅣ하나님의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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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방법으로"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사람들은 세상을 바꾸려 합니다. 권력으로, 기술로, 철학으로, 자본으로. 그러나 묻습니다. 그 모든 것이 인간의 방법이라면, 왜 세상은 점점 더 어두워지는가? 어둠은 교묘합니다. 빛처럼 가장합니다. 지식을 내세우고, 자유를 외치며, 사람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지우려 합니다. 프리메이슨, 하나님의 피조물을 신격화하며 스스로 신이 되려는 교만을 퍼뜨렸습니다. 뉴에이지, 종교를 혼합시키고, 진리를 상대화하며 오직 그리스도만이 해답이라는 복음을 조롱합니다. 일루미나티, 빛을 가장하지만, 그 빛은 어둠의 심장 속에서 나왔고 세상을 하나로 묶는다는 미명 아래 하나님의 주권을 지우려 합니다. 우리는 사람의 방법으로 이 싸움을 이길 수 없습니다. 논리로, 제도로, 이념으로는 결코 사단의 궤계를 넘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의 방법으로 일하십니다. 사람이 아니라 여자의 후손을 보내셨습니다. 세상의 방식이 아닌 십자가로 승리하셨습니다. 악한 영들과의 전쟁을 온유와 진리로 이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나는 외칩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싸워야 한다.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그 분만이 유일한 길이며 이 시대의 참된 빛이시다. 기도로 싸우고, 복음으로 무장하고, 오직 말씀으로 분별하며 거짓의 왕국을 향해 진리를 선포하라. 눈을 떠라, 영혼들이여. 귀를 열어라, 교회여.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면 아무도 이길 수 없다. 나는 오늘도 고백한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 이름 앞에 3단체의 거짓은 무너지고, 모든 무릎은 꿇게 될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315네이션 #315NATION #예수그리스도 #영적전쟁 #프리메이슨 #뉴에이지 #일루미나티 #하나님의방법 #오직예수 #주는그리스도시요살아계신하나님의아들이시니이다 #십자가 #복음 #진리 #빛과어둠 #말씀 #기도

김서권 칼럼 #201ㅣ내가 여기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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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여기 있나이다" – 5천 종족을 향한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아프리카의 들판엔 복음 한 줄기 들리지 않은 마을이 있고, 남미의 밀림 깊숙한 곳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조차 모르는 종족이 있다. 아시아의 수많은 도시엔 신전과 우상의 굴레 아래 영혼들이 길을 잃고 헤매며, 세상의 학문과 부요 속에서도 참된 생명을 알지 못한 채 죽음의 뿌리에서 울부짖고 있다. 오직 주께서 보신다. “그들에게는 안전지대가 없다.” 전쟁보다 무서운 영적 전염병, 가난보다 깊은 흑암의 실체. 사단의 권세 아래 매인 자들, 그들이 외치지는 않지만, 그들의 영혼은 외친다. 누가, 이 외침을 들을 것인가? 그때, 하나님은 창세기 3장 15절을 열어 우리를 부르셨다.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모든 묶임을 꺾으시는 그 이름을 우리 가슴에 새기셨다. 세상은 안락을 말하나 우리는 치열한 현장에 뛰어들 준비가 되어 있다. 교회는 성장만을 말하나 우리는 복음을 잃은 5천 종족을 품는다. 세상은 성공을 말하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대사로 살아간다. 이 복음은 나의 생명이고 이 전도는 나의 존재 이유이며 이 부르심은 나의 심장을 뛰게 한다. 그래서 묻는다— 내가, 여기에 있는가? “여호와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지금도 한 사람의 헌신 위에 한 민족이 살아날 수 있고 한 영혼의 순종으로 한 대륙이 깨어날 수 있다. 이 시대는, 여자의 후손을 붙든 전도자의 심장을 기다린다. 그리고 나는, 그 심장으로 다시 선다. 지금, 여기에. 예수는 그리스도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315네이션 #315NATION #예수는그리스도 #세계복음화 #선교 #전도 #창세기3장15절 #여자의후손 #미전도종족 #전도자 #그리스도의대사 #영적싸움 #나를보내소서 #말씀묵상 #기독교

김서권 칼럼 #200ㅣ열두 이름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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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두 이름의 노래"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열두 이름이, 한 아버지의 입술에서 흘러나왔다. 피와 땀, 고난과 눈물로 써내려간 그들의 미래에 대한 예언과 회개의 서신이었다. 르우벤, 너는 장자였으나, 너의 물결은 억제할 줄 몰랐다. 육체의 욕망 하나가 너의 영광을 거둬갔다. 장자이되 장자가 아닌 이름. 오늘도 첫 자리에 앉고자 하나 기름 부음은 떠났도다. 시므온과 레위, 너희의 칼은 분노였고, 너희의 길은 피로 젖었구나. 정의라는 이름으로 복수를 포장했던 너희, 하나님은 그 열심이 아닌 속마음을 보셨다. 그러나 레위야, 회개의 눈물 위에 하나님은 제사장의 옷을 입히셨다. 유다, 형제들이 찬송하리라. 네 손에는 영적 홀, 네 발에는 사자의 발자국. 왕이 나올 것이다. 그리고 그 왕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 네 헌신, 네 눈물, 다윗과 예수로 이어졌도다. 스불론, 바닷가를 품은 자여, 열방과 교류하며 복음의 항구가 될지어다. 잇사갈, 짐을 진 나귀처럼, 삯을 따르며 고요했지만, 너의 영성은 묶이지 않았으리니 말씀을 기꺼이 짊어지리라. 단, 길 위의 뱀이라 불린 너여, 사사도 나왔건만 결국 종교를 쌓고 사탄의 속임수에 무너졌도다. 진리를 잃은 껍데기,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가. 갓, 침략자에 눌렸으나, 마침내 다시 일어나리라. 넘어진 그 자리에서 전쟁의 용사가 될지어다. 아셀, 기름진 땅이 네 몫이리라. 그러나 기름진 것이 곧 영광은 아니니, 언약 위에 풍요를 얹으라. 납달리, 놓인 산을 뛰는 암사슴 같도다. 구속의 말씀이 네 혀에서 흘러나오게 하소서. 복음의 속도를 따르게 하소서. 요셉, 무성한 가지, 샘 곁의 나무여, 활쏘는 자가 너를 괴롭혔으나 너의 활은 꺾이지 않았다. 그리스도의 그림자처럼, 고난 중에도 축복을 흘려보낸 시대의 총리였도다. 베냐민, 어린 이리여, 네 배에서 찢긴 고기가 나오지 않게 하라. 네 젊은 열정이 빛을 따르도록 깃발을 들지어다. ···그리고 그 아비 야곱은 지팡이를 짚고 말하리라. “너희의 이름은 땅에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