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026 #115ㅣ하나님의 전도속에 내가 있다

태초의 별빛보다 먼저 하나님의 마음속에 한 이름이 있었다.

 


"하나님의 전도속에 내가 있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태초의 별빛보다 먼저

하나님의 마음속에

한 이름이 있었다.


세상이 아직 바다와 하늘로 나뉘기 전,

역사의 지도도 없고

민족의 경계도 없던 그때,

하나님은 이미 알고 계셨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다.”


사람은 우연이라 말하지만

복음은 말한다.

너는 계획이었다고.

너는 실수가 아니라

하늘 보좌의 언약 속에서 태어난 존재라고.


수많은 실패와 눈물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이유가 있다.

창세기 3장의 어둠이 인간을 덮었지만

하나님은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를 준비하셨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잃어버린 인간을 다시 찾으셨다.


에베소의 감옥 같은 시대 속에서도

바울은 외쳤다.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우리에게 주셨다.”


세상은 아직도

돈이 답이라 말하고

권력이 답이라 말하고

쾌락과 성공이 구원이라 속삭이지만,

밤마다 무너지는 영혼들은 안다.

사람 안의 공허는

세상 것으로 채워지지 않는다는 것을.


그래서 하나님은

종교가 아닌 복음을 보내셨다.

율법이 아닌 은혜를 보내셨다.

정죄가 아닌 십자가를 보내셨다.

예수는 그리스도.

이 한 문장 속에

하늘과 땅의 비밀이 숨 쉬고 있다.


사도행전의 안디옥 현장에서

이방인들이 그 말씀을 듣고 기뻐했다.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은

복음을 받아들였다.

그 순간

국경이 무너졌다.

차별이 무너졌다.

운명이 무너졌다.

사탄의 어둠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베드로는 말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라.”


이름.

그 이름 하나가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고

죽음을 생명으로 바꾸고

지옥 같은 시대를

하나님의 나라로 바꾸기 시작했다.


지금도 하나님은

도시의 빌딩 숲 사이에서

지친 청년들 사이에서

눈물로 잠드는 가정 속에서

중독과 우울 속에 갇힌 영혼들 가운데서

조용히 부르고 계신다.


“내가 너를 안다.”

세상이 몰라도

하나님은 안다.

사람들이 버려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산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의 오늘은 끝이 아니다.

당신의 상처는 실패가 아니다.

당신의 눈물은 하늘의 씨앗이다.

복음은 지금도

무너진 시대 한복판에서

새로운 창조를 시작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당신이라는 작은 등불 하나를 통해

도시를 살리고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복음화하시기를 원하신다.

이 속에

당신이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있다.

그 이름은

영원한 희망이다.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다. 


서초동 예수사랑교회 https://www.jxlovechurch.com
예수사랑교회 유튜브 https://www.youtube.com/@jesuslovechurch6503
영적세계전문가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FtzeoVBy0CY_0NaHVK43OQ
예수사랑교회 팟빵 https://dlink.podbbang.com/4c5d6741
예수사랑교회 애플팟캐스트 https://podcasts.apple.com/podcast/id1805532871
예수사랑교회 블로그 https://blog.naver.com/eternalmessage0315
예수사랑교회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xlovechurch_official/
예수사랑교회 구글블로거 https://jxlovechurch.blogspot.com/
예수사랑교회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xlovechurchofficial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김서권 칼럼 #179ㅣ흔들림 없는 이름 위에 서다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58ㅣ언약 중심으로 예배 드리는 복음적 공동체, 315 nation (출애굽기 1장 1-7절)

김서권 칼럼 #248ㅣ영원히 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