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2026 #117ㅣ울고 있는 아이들의 밤
"울고 있는 아이들의 밤"
ㅡ 영화.사운드 오브 프리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어느 밤,
세상은 화려한 불빛으로 가득했지만
어떤 아이들은 이름조차 잃어버린 채
어둠 속으로 팔려가고 있었다.
웃어야 할 나이에
두려움을 배우고,
엄마 품을 기억해야 할 시간에
악한 손들의 냄새를 먼저 배우는 아이들.
세상은 발전했다고 말했지만
영혼 없는 문명은
아이들의 눈물을 먹고 자라고 있었다.
그 영화를 바라보다
가슴이 무너졌다.
눈물이 난다는 것은
아직 영혼이 죽지 않았다는 뜻이었다.
사람들은 말한다.
“왜 세상이 이렇게 되었는가?”
성경은 오래전에 말했다.
창세기에서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그 순간부터
세상은 악마의 손에 넘어가기 시작했다고.
욕망은 사람을 삼켰고
돈은 영혼보다 커졌으며
쾌락은 양심을 찢어버렸다.
사람이 하나님 없이 살면
결국 사람은 물건이 된다.
아이도 상품이 되고
몸도 시장이 되고
영혼도 거래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무너진 세상에
한 약속을 남기셨다.
창세기 3장 15절.
여자의 후손.
뱀의 머리를 깨뜨릴
메시아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단순히 종교를 만들기 위해 오신 분이 아니다.
인간 속에 들어온
사탄의 권세를 꺾기 위해 오셨다.
아이들의 눈물을 닦기 위해.
팔려가는 영혼들을 다시 찾기 위해.
짐승처럼 변해가는 세상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십자가는
단지 교회 안의 이야기가 아니다.
갈보리의 피는
인신매매 현장에도 흐르는 하나님의 절규다.
“내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예수께서 오신 이유는
착한 사람 만들기 위함이 아니다.
죄의 근원을 끝내기 위함이다.
복음이 사라진 시대는
결국 인간이 악마화된다.
돈이 신이 되고
쾌락이 법이 되며
사람은 사람을 잡아먹는다.
그러나
복음은 잃어버린 영혼을 다시 사람으로 만든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은
무너진 아이의 울음 속에서도
살아 있는 하늘의 이름이다.
어느 선교사는
총보다 복음을 들고 어둠 속으로 들어간다.
어느 전도자는
세상이 외면한 아이를 위해 무릎 꿇는다.
어느 어머니는
눈물로 자녀를 붙잡고 기도한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전쟁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세상은 원래 악해.”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그래서 내가 그리스도를 보냈다.”
빛은 어둠 속에서 더 선명하다.
복음은 지옥 같은 현장에서 더 절실하다.
지금도
도시의 골목마다
인터넷의 숨겨진 방마다
국경 없는 어둠 속마다
울고 있는 영혼들이 있다.
그들은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먼저 복음이 필요하다.
하나님 떠난 인간은
결국 악에게 먹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님은 복음 가진 사람을 찾으신다.
세상을 정죄할 사람 아니라
현장을 살릴 사람.
눈물로 기도할 사람.
보좌의 능력으로 흑암을 꺾을 사람.
아이 한 영혼 위해
십자가 사랑을 들고 갈 사람.
복음은 교회 안 장식품이 아니다.
죽어가는 시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마지막 언약이다.
그리고 오늘도
하늘은 조용히 외친다.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질문 앞에
눈물 흘리는 사람 하나가
시대를 살리는 시작이 된다.
예수는그리스도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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