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22ㅣ하나님의 절대 계획, 십자가 사랑으로 우리를 품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과 역사 가운데 있으니 열등감이나 약점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 (본문 중에서)
하나님의 절대 계획과 역사 가운데 있으니 열등감이나 약점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라. (본문 중에서)


예수님은 피 흘려 우리를 구원하시고 
눈물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마음을 강하게 하십시오.
하나님의 절대 계획과 역사 가운데 있으니
열등감이나 약점 때문에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세상 사람의 말을 듣고 마음에 두지 마십시오.   
문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껄이는 사람의 말은 
사탄이 저주하는 말입니다.
고통 중에 있는 욥에게 세 친구가 충고했던 종교적 윤리적 말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마음에 두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으로 심장이 뛰지 아니하면 
각종 질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어둠의 일을 벗어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타락하는 일에 대하여는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말고 반면교사로 삼아 자신을 정결케 하십시오. 
남을 판단하면, 판단하는 그것을 그대로 행하여 정죄를 당하게 됩니다.
사람의 말을 듣고 남을 판단하면 간교한 사탄만 좋아합니다.
송사하는 사람의 말은 듣지도 말고, 정죄하거나 판단하지도 말고
이미 와 있는 응답을 누리십시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사탄의 머리를 밟아버린 창세기 3장 15절의 하나님,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를 위해 내어주신 이가 
어찌 우리에게 모든 것을 은사로 주시지 않겠습니까. 

누가 능히 하나님이 택하신 자를 송사하며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습니까.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로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 사랑으로 우리를 껴안고 계십니다.

우리가 비록 연약하여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 그리스도 이름만 부르면 
넉넉히 이기게 됩니다. 

예수님은 원하셔서 우리를 부르시고 함께 하시고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 가운데 부르심을 받고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여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넘어지고 자빠져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됩니다.  

(여호수아 1장 7절, 전도서 7장 21절, 마가복음 3장 13-15절, 로마서 13장 12절, 로마서 8장 28절)



댓글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김서권 칼럼 #179ㅣ흔들림 없는 이름 위에 서다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158ㅣ언약 중심으로 예배 드리는 복음적 공동체, 315 nation (출애굽기 1장 1-7절)

김서권 칼럼 #248ㅣ영원히 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