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16ㅣ원죄적 기질을 벗고 그리스도의 권위로 사는 변화의 시작 (마가복음 12장 35-3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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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크 루이 다비드, <소크라테스의 죽음>, 1787 |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고 하지만
성경은 ‘우리 자신부터 점검하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운명을 바꾸는 해답이 있으면
낙심할 필요도 없고, 교만할 이유도 없습니다.
답답한 문제 속에서
고요히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역사하시고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그리스도의 권세와 권위를 사용하십시오.
세상적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악인의 꾀를 좇는 것이고
죄인의 길에 서는 것이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는 것입니다.
다윗왕이 경배한 그리스도는
만물의 근본이요 으뜸이 되시는 주이시며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부활의 주이시고
우리의 운명을 바꾸는 해답이며
복음의 본질입니다.
지긋지긋한 인간적 감정을 가지고
마귀가 각인시켜놓은 원죄적 기질로 살면
하나님을 믿고 싶어도 믿지 못하고
깨닫고 싶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결국은
일평생 죽기를 무서워하는 마귀의 종이 되어
어둠과 허무와 혼돈 속에 갇혀
각종 종교와 무속으로 시달리면서
진노의 자녀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버릴 것은 버리고
찾을 것은 찾아서
하나님이 주신 그리스도의 권세와 권위로
세울 것을 세우면
우리의 삶이 분명하게 달라집니다.
(시편 1편 1-3절, 로마서 8장 15절, 에베소서 2장 1-2절, 요한계시록 21장 8절)
2025.1.19 [주일2부: 마가복음 강해] - (통역제거) "다윗왕이 주라 칭한 그리스도, 그 이름" - Rev.김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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