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19ㅣ강자의 탐욕은 벌하고 약자의 중심을 칭찬하신 예수님을 기억하라 (마가복음 12장 38-44절)

예수님은 과부의 두 렙돈을 격려하시고 칭찬하셨다.  예수님이 칭찬하신 것은 과부가 낸 헌금이 아니었습니다. (본문 중에서)
예수님은 과부의 두 렙돈을 격려하시고 칭찬하셨다.  예수님이 칭찬하신 것은 과부가 낸 헌금이 아니었습니다. (본문 중에서)


종교라는 이름으로 

약자의 것을 약탈하는 강자의 탐욕은 

하나님 앞에서 죄악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약자의 재물과 생명을 빼앗는 탐욕은

하나님의 공의를 무너뜨리는 사탄의 행위입니다.

사탄의 미혹을 받으면 몸이 병들고 재물은 날아갑니다.


위선의 탈을 쓴 사탄의 꼭두각시로 살지 마십시오.

예수님은 우리의 행위를 보고 계십니다.


긴 옷을 입고 다니며

시장에서 문안받는 것을 좋아하고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켜 배부르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들이니 

그들을 멀리하라고 예수님이 경고하셨습니다.

 

외식하는 서기관, 종교인들은 예수 바깥의 사람들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탐욕의 문은 크고, 들어가는 자는 많으나

결국은 멸망으로 향하게 됩니다.  


권력과 재물을 영혼 구원에 쓰고 있는지 

약자를 위해 쓰고 있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예수님은 과부의 두 렙돈을 격려하시고 칭찬하셨다.

예수님이 칭찬하신 것은 과부가 낸 헌금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삶을 책임져 주실 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모든 소유를 헌금함에 넣은, 그 믿음을 칭찬하신 것입니다. 

 

강자의 탐욕은 벌하시고

약자의 중심을 칭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십시오.


고아의 아버지, 과부의 재판장이신 여호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하십시오.


(마가복음 12장 38-44절, 마태복음 17장 3절, 시편 68편 5절, 아모스 5장 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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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멘!
    내면의 탐욕을 숨겨둔 채 사탄의 꼭두각시 노릇하던 과거에서 벗어나, 오늘도 내 인생을 완전하게 책임져 주시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믿음의 고백을 통해 칭찬받는 제자의 길을 가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내 영혼에 정의가 물같이, 공의가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를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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