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24ㅣ유다 가문이 무너진 비극의 시작, 상실된 언약의 순수성 (창세기 38장 1-11절)

언약의 순수성을 상실한 유다 가문의 비극은 두 아들을 잃어버리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본문 중에서)
언약의 순수성을 상실한 유다 가문의 비극은
두 아들을 잃어버리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본문 중에서)


언약의 순수성을 잃어버리면 

인간성도 상실하고 가정과 가문도 침몰합니다.


언약의 순수성을 상실한 유다 가문의 비극은 

두 아들을 잃어버리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찬송하라는 뜻으로 

유다라는 이름을 받았지만 

돈에 눈이 멀어서 요셉을 노예로 팔아버린 후 

부정한 형제들의 곁을 떠나 

동굴에 거하며 자신을 돌아보려 하였으나

완악한 가나안 사람과 절대 결혼하지 말라는 조상들의 바람을 무시하고

결국은 이방여인 수아의 딸을 만나는 불신앙을 반복하였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 하나님이 주신 언약이 각인되지 아니하면 

간교한 뱀의 유혹에 속아서 반복적인 실패 속에 있게 됩니다.


언약을 잃어버린 유다의 가문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알기 원하는 며느리 다말을 비열하게 속여서 

언약의 혈통을 스스로 끊으려는 계략으로 악을 도모하였습니다.


언약의 순수성을 잃어버리면

하나님과의 교제는 끊어지고

본능적 감정과 육정에 따라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언약,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만 삽니다.


하나님의 의, 그리스도 이름으로 

언약의 순수성과 인간의 순수성을 약탈하는 사탄의 머리를 밟아버리십시오.


본격적이고 사실적인 영적싸움을 시작하십시오.

기도는 매달리는 것이 아닙니다.


울부짖고 몸부림치는 불건전 신비주의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과 권세를 누리는 기도, 

시공간을 초월하는 기도로 영적전쟁을 시작할 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응답 속에서 

더 이상 어둠으로 다니지 아니하고 빛으로 나아가 

생명의 빛을 얻게 됩니다.


양의 문이 되어주시는 그리스도가 우리의 출입문이 될 때 

영원히 죽지 않는 부활과 생명을 누리게 되어 

가문의 비극은 끊어지고 하나님의 축복이 영원히 지속됩니다.


(창세기 24장 3절, 창세기 38장 1-11절, 창세기 29절 35절, 창세기 2장 16절, 로마서 1장 16-17절, 요한복음 6장 35절, 요한복음 8장 12절, 요한복음 10장 7절, 요한복음 1장 25-26절)


2025.1.26 [주일1부: 창세기 강해] - (통역제거) "언약의 순수성을 잃은 유다 가문의 비극" - Rev.김서권
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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