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064ㅣ예수님의 발자국을 보라

 

그 길 끝에 참된 해방이 있다


그 길 끝에 참된 해방이 있다


"예수님의 발자국을 보라"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이른 새벽, 주님은 조용히 그 자리를 떠나셨다.

사람들은 붙잡으려 했지만,

그분의 발자국은 멈추지 않았다.

더 많은 이들에게 가기 위해,

더 깊은 어둠 속으로 나아가기 위해.

(누가복음 4장 42-44절)


그 길은 쉽지 않았다.

세상이 외면한 좁은 길,

십자가를 향한 걸음.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 하신 그 말씀처럼.

(누가복음 9장 23절)


그러나 세상은 알지 못했다.

보이지 않는 사슬에 묶인 자들,

흑암 속에서 길을 잃은 자들.

대대로 내려온 저주의 굴레,

벗어나려 발버둥쳐도 벗어날 수 없는 가문의 멍에.

속이고, 속으며, 스스로 감옥을 짓는 인생들.

(요한복음 8장 44)


그러나 예수님 당신은 알고 계셨다.

흑암의 본질을, 근본문제를 해결할 그리스도이심을.


창세전부터 예언된 여자의 후손,

모든 묶임을 끊을 메시아,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

그분이 오셨고,

그분이 십자가에서 이루셨고,

그분이 지금도 성령으로 함께하신다.


그 발자국을 따라가라.

그 길 끝에 참된 해방이 있다.

흑암이 빛 앞에서 물러가고,

저주가 은혜로 바뀌는 곳.

죄의 사슬이 풀어지고,

영원한 생명이 시작되는 곳.


예수님의 발자국을 보라.

그 길 위에, 구원이 있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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