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28ㅣ서로의 허물을 덮어주는 온전한 사랑의 실현 (요한일서 4장 12-21절)

사랑하노라 하고 사랑할 수도 없고 사랑하노라 하고 미혹하는 것은 영적싸움의 계명을 지키지 않아서입니다. (본문 중에서)
사랑하노라 하고 사랑할 수도 없고
사랑하노라 하고 미혹하는 것은
영적싸움의 계명을 지키지 않아서입니다. (본문 중에서)

 

우리보다 먼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발작 증세를 일으키는 사탄의 머리를 깨버리는 

영적 싸움이 있어야만 

서로의 허물을 덮어주는 온전한 사랑을 이룰 수 있습니다.


사랑하노라 하고 사랑할 수도 없고 

사랑하노라 하고 미혹하는 것은 

영적싸움의 계명을 지키지 않아서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형제를 미워하면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사랑의 본질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의 계획이 완성됩니다.


만왕의 왕, 그리스도 이름으로 

옛 뱀의 머리를 깨뜨리는 영적 싸움이 있어야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숨었던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 단절되는 순간, 

두려움에 빠졌던 근본문제의 해결책은 

간교한 뱀의 머리를 깨뜨린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의 대속주가 되어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3장 15절의 하나님과 연결되지 아니하면 

두려움에 빠집니다. 두려움에는 형벌이 따릅니다.


두려움을 내어쫓는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세상에서도 담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예수님을 위하여 서로 섬기고 헌신하고 양보하여 

예수님의 종 된 것을 전파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의 삶을 훔치고 도둑질하는 뱀의 머리를 깨버린 

창세기 3장 15절의 하나님이 

우리 몸에 각인되고 뿌리 내리고 체질화되면

영성과 지성, 감성이 살아나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12-20절, 갈라디아서 5장 22-23절, 요한복음 8장 44절, 이사야 53장 5절, 마태복음 10장 1절, 누가복음 10장 19절, 누가복음 13장 16절, 창세기 6장 1-3절, 창세기 3장 10절, 고린도전서 4장 5-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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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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