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077ㅣ봄날의 들꽃처럼 오신 그리스도


 
봄날의 들꽃처럼 오신 그리스도

"봄날의 들꽃처럼 오신 그리스도"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봄이 오면,

들판 가득 피어나는 작은 꽃들.

누구도 신경 쓰지 않아도,

그들은 조용히 피어나네.


그렇게 오셨네.

왕의 옷이 아니라

초라한 구유에서,

누구도 주목하지 않는 곳에서.


그러나 그분은

창세기부터 예언되었고,

모든 율법과 선지자의 글에 기록된

여자의 후손, 메시야 그리스도.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누가복음 24장 44절)


약속된 분이셨고,

예정된 길을 걸으셨으며,

십자가를 넘어 부활하셨네.


이제 우리도 알게 되었네.

봄날의 들꽃처럼,

가장 낮은 자리에서 오신 주님이

우리의 생명이 되셨음을.


그 이름을 부를 때,

우리 안에도 생명이 피어나리.

그리스도, 예수.

우리의 메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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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그 이름을 부를 때,
    우리 안에도 생명이 피어나리.
    그리스도, 예수.
    우리의 메시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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