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076ㅣ전도자를 위하여
"전도자를 위하여"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복음을 전할 때마다,
비난하는 소리가 나를 감싸고,
조롱하는 자들이 길을 막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들의 시선은 차갑고,
그들의 말은 날카롭습니다.
그러나 나는 두렵지 않습니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이십니다.
나의 길을 막는 자들이 많아도,
나를 넘어뜨리려는 세력이 강해도,
나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전도는 나의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이루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저 말씀을 붙들고
오늘도 길을 나섭니다.
때로는 조용히 기도하며,
때로는 거리에서 외치며,
때로는 눈물로 씨를 뿌리며.
그러나 내가 자고 깨어나면,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시고,
나를 일으키십니다.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내셨고,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며,
하나님이 내 입술에 말씀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전도자는 단지 깨어나고,
다시 길을 걸으면 됩니다.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며 기다리면 됩니다.
그 길 끝에,
여호와의 응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분이 친히 이루십니다.
나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나는 전도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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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저 말씀을 붙들고
답글삭제오늘도 길을 나섭니다.
그 길 끝에,
여호와의 응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분이 친히 이루십니다.
아멘! 어떤 두려움 속에서도 늘 함께 하시는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일을 향해 도전하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