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078ㅣ여자의 후손, 복음이 되다


 

"여자의 후손, 복음이 되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어둠이 깊을수록

그들은 더 대담해졌다.

악한 자가 들어왔다.

죽이는 자,

빼앗는 자,

더러운 자들이 떼를 지어 몰려왔다.


죄악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울 때,

무너진 성벽 사이로

그들은 비웃으며 넘나들었다.

공포를 심고,

소망을 찢고,

생명을 유린하며

스스로 왕이라 자처했다.


그러나 그들의 때는 길지 않았다.

여자의 후손이 오셨다.

묵묵히, 그러나 단호히.

그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어둠이 뒷걸음쳤고,

그의 손길이 스치는 순간

죽은 것이 살아났다.


그는 칼을 들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말씀은 칼보다 날카로웠다.

그는 군대를 부르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이름 하나로

악한 자들은 떨며 도망쳤다.


그는 복음이 되셨다.

죽음이 삼키려 한 곳에서

생명이 솟구쳤다.

절망이 자리 잡은 곳에서

소망이 피어올랐다.

그의 빛이 임하자

어둠은 더 이상 설 곳이 없었다.


여자의 후손,

그분이 우리에게 오셨다.

그분이 곧 복음이시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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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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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멘!
    어둠에 짓눌려 바닥에 가라앉은 나에게 한줄기 빛이 되사 생명으로 충만케 하신 나의 주, 나의 복음, 부활의 영,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그 이름 한분만을 주시려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절대 잊지 않고 내면에서 터트려, 모든 어둠을 밀어내고 반드시 소망과 생명을 전달하는 전도제자로 오늘도 도전하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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