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084ㅣ오늘의 응답
깊이 뿌리내린 아픔도 새 생명의 강물로 씻겨 가리라
"오늘의 응답"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하늘의 약속이 내 발 아래 임하리니,
사탄의 속삭임은 먼지가 되어 흩어지리라.
과거의 그림자 속에서도 빛은 있었고,
오늘도 그 빛이 내 길을 비추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모든 사슬은 끊어지고,
깊이 뿌리내린 아픔도
새 생명의 강물로 씻겨 가리라.
오늘,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넘어짐은 새 기회가 되고,
무거운 문제도 기도의 숨결 속에
응답으로 피어나리라.
미래는 두려움이 아닌 약속의 땅,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품은 자여,
그대의 기도로 가문이 살아나고,
세상도 새롭게 될지니.
오늘도, 내일도, 영원토록
그 이름을 부를 때마다
하늘의 뜻이 땅에 이루어지리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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