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082ㅣ알파와 오메가를 잊은 자들



사람들은 길을 찾는다. 그러나 길을 알지 못한다.



"알파와 오메가를 잊은 자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바람이 불어온다.

보이지 않는 어둠이

현대의 도시에 스며들고,

옛 것이라 여겼던 무속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금 떠오른다.


사람들은 길을 찾는다.

그러나 길을 알지 못한다.

여자의 후손, 메시야 그리스도를 모르니

네피림의 문화가 다시금 땅을 덮고,

미혹과 탐욕, 음란과 유혹이

세상의 진리를 가장하며

혼미한 영을 불러일으킨다.


교회는 흔들린다.

그리스도의 권세를 잊고,

그 이름의 능력을 믿지 못하여

세상의 풍습을 따라가고,

종교적 형식만 남은 채

미신의 옷을 걸친다.


진리가 없는 제단에서

말씀은 희미해지고,

기도는 힘을 잃고,

사람들은 종교의 틀 속에서

진노 아래 헤매인다.


알파와 오메가 되신 주를 모르면

교회는 세상과 다를 것이 없고,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지 않으면

사망의 문화는 더욱 깊어만 가리라.


그러나,

주께서 오셨다.

그분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자,

모든 죄와 사망을 이기는 권세.


이제 우리가 일어나 부르짖을 때다.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미혹의 영을 꺾는 이름,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는 이름,

알파요 오메가 되신 주의 이름으로

이 땅을 새롭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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