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39ㅣ세상을 이기는 믿음과 신념의 차이, 사랑의 실천 (요한일서 5장 1-8절)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우리가 믿고 있는 그것이 

믿음인지, 신념인지 점검해보십시오.


믿음이면 우리 몸에서 

사랑이 나오고 

신념이라면 우리 몸에서 

사랑이 나올 수 없습니다.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사랑이 없다면 

믿음이 아니라, 신념입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합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상을 이깁니다.


세상을 이기는 이김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믿음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으면 

이 세상에서 

우리를 이길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줄을 알게 됩니다.


서로 사랑하지 못하는 것은 

죄의 권세가 장악하여

사탄의 종노릇하기 때문입니다.


마귀의 씨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할 뿐 아니라

사람을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핏값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음을 아는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물과 피가 

우리 몸에 임하여 

우리 안에서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입니다.


우리 안에서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여인의 후손, 메시야 그리스도, 성자 하나님

그리스도를 보내신 성부 하나님 

성령 하나님, 트리니티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우리,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인 우리를

하나님이 위하시면 

우리를 대적할 자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령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서  

땅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 될 만큼 

변화가 옵니다.


(요한일서 5장 1-8절, 요한복음 13장 34절, 로마서 8장 31-32절, 고린도후서 5장 17절, 사도행전 1장 8절)



[#02 영화로 보면서듣는 감동의말씀ㅣ막달라 마리아&예수님의 끝없는 사랑이야기]ㅡ고난주간 사순절 특별 영화 하이라이트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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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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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멘!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사랑교회 강단을 통해 전달되는 이 사랑과 말씀이 저를 새롭게 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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