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41ㅣ탐욕과 음란의 시대, 하나님 앞에 선 요셉의 결단 (창세기 39장 7-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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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앞에서 코람데오의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의 묵시 가운데 있었던 요셉은 문제가 응답이 되고 기회 중 기회가 되었습니다. (본문 중에서) |
성령충만한 요셉에게도
사탄의 유혹은 찾아왔습니다.
보디발의 아내는
용모가 준수하고
아름다운 요셉을 향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날마다’ 눈짓하며
옷을 잡고 동침하자
하였습니다.
간교한 옛 뱀, 마귀의 유혹은
강력하고 지속적입니다.
탐욕과 음란의 시대,
순간의 쾌락보다
영원한 가치를 선택한
요셉의 결단은
‘하나님 앞에서’
코람데오의 신앙으로부터
온 것이었습니다.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하나님과 함께 하는 요셉,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형통한 요셉마저도
피해 갈 수 없는 사탄의 유혹은
‘나 속의 나’,
우리 안에서
또 다른 자아가 되어
속이고 넘어뜨리는
강한 자의 궤계입니다.
예수님은 이 강한 자를 결박하여
내어쫓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원수되어
사망의 길, 멸망의 길로 끌고들어가는
더러운 저주의 영, 사탄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산산이 무너지고
코람데오로 승리할지어다!’
이렇게 선포하면
육신적 감정이나
직관적 본능에 따라
살게 만드는
사탄의 유혹과 미혹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묵시 속에서
진리의 음성을 들었던 요셉은
음행을 피하여 도망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묵시가 없으면
오만방자해지거나
대들다가 비참해집니다.
하나님의 묵시가 있으면
하나님이 주신 비젼과
목표가 있기에
어떤 유혹이 찾아오더라도
시간낭비하지 않습니다.
유혹은 피했지만
억울하게 감옥에 가게 된 요셉,
극심한 문제가 찾아왔지만
하나님 앞에서
코람데오의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의 묵시 가운데 있었던 요셉은
문제가 응답이 되고
기회 중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옥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한 요셉은
하나님의 보호장치와
구원의 섭리 속에서
바로 왕의 장관들을 통하여
애굽의 문화와 시스템을 배웠습니다.
사도 바울처럼
사탄의 가시가
육체를 찌를지라도
땅엣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위엣 것을 생각하여
그리스도 이름으로
대적의 문을 취하면
탐욕과 음란과
거짓말이 만연한 이 시대
하나님은
가장 낮은 자리에서도
가장 높은 곳으로
우리를 들어올려
형통케 하십니다.
아멘!
(창세기 39장 7-23절, 마태복음 12장 28-29절, 고린도전서 6장 18절, 잠언 29장 18절, 골로새서 3장 2-3절)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41ㅣ탐욕과 음란의 시대, 하나님 앞에 선 요셉의 결단 (창세기 39장 7-23절) 하나님 앞에서 코람데오의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의 묵시 가운데 있었던 요셉은 문제가 응답이 되고 기회 중 기회가 되었습니다. (본문 중에서)](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h-cNbz-0qxPI0xKGiXoYnuL1xsVHOpXCoST-3igQwbKl959TUBMM6jMQpZOeL5VmicaZ8NLg67JrpxtQ7t9rPcfpQNaz9bYXGfFp46PxqjWsp6Z3kYB53tlo2Lmwl2U1aikdUTnUcCyQEqNsT5F0jnOiNqHsxdpJoEfxEsuggZkU93t75LKWt_cWgVjgcq/w640-h360/%EC%98%A4%EB%8A%98%EC%9D%84%EC%9C%84%ED%95%98%EC%97%AC%202025%E3%85%A3%23041%E3%85%A3%EC%8D%B8%EB%84%A4%EC%9D%BC%E3%85%A3%ED%83%90%EC%9A%95%EA%B3%BC%20%EC%9D%8C%EB%9E%80%EC%9D%98%20%EC%8B%9C%EB%8C%80,%20%ED%95%98%EB%82%98%EB%8B%98%20%EC%95%9E%EC%97%90%20%EC%84%A0%20%EC%9A%94%EC%85%89%EC%9D%98%20%EA%B2%B0%EB%8B%A8.jpg)
아멘!
답글삭제탐욕과 음란의 시대,
하나님 앞에서 코람데오의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의 묵시 가운데 있었던 요셉과 같이 문제를 응답으로, 기회 중의 기회로 삼는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