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010ㅣ탐욕과 음란의 시대를 이기는 요셉의 코람데오

 



요셉의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 선 사람 



"탐욕과 음란의 시대를 이기는 요셉의 코람데오 (창39:7-23절)"

ㅡ 하나님의 히스토리에 의한 성경해설 (250216. 주일1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눈부신 유혹이 손짓한다.

달콤한 속삭임,

누구도 보지 않는 곳에서

욕망이 문을 두드린다.


아무도 모르잖아.


세상은 그렇게 말한다.

돈이면, 권력이면,

모든 것이 허락되는 시대.

진실보다 욕망이 더 값진 것처럼 보이는 이 세상.

그 속에서도 요셉은 '아니오' 라고 말했다.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창39:9)


그는 보디발의 아내를 바라보지 않았다.

그녀의 음란한 눈빛을 피했고,

유혹의 손길을 뿌리쳤다.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한 것이 아니었다.

그는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했다.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 선 삶.

요셉은 감옥에 갇히는 대가를 치뤘다.

거짓된 누명, 억울한 심판,

하지만 그의 마음은 자유로웠다.

왜냐하면 그는 여전히

하나님 앞에 서 있었으니까.


우리 시대의 거울을 본다.

욕망의 도시,

모든 것이 허락된 것 같은 이 세상.

돈, 성공, 쾌락,

끝없는 욕심이 삶을 잠식한다.

유혹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다.

휴대폰 화면 속,

광고판 위,

SNS의 화려한 가면들 뒤에 숨은 음란함.


그리고 내 안의 속삭임.

괜찮아. 다들 그래.


그때 운명을 바꾼 요셉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 선다는 것.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손을 붙잡는 용기.

남들이 비웃어도,

세상이 등을 돌려도,

하나님의 시선을 두려워하는 것.


요셉의 발자국을 따라간다.

유혹을 뿌리치고,

욕망의 문을 닫고,

외로움 속에서도 하나님만을 붙든다.


그리고 깨닫는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창세기 39장 21절)

감옥에서도, 억울함 속에서도,

그분의 눈길은 여전히 나를 바라보고 계신다.


코람데오.

오늘도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다.

세상이 나를 유혹해도,

내 마음의 중심을 꿰뚫어 보시는 그분 앞에.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창세기 39장 21절)


유혹을 이긴 자는,

세상의 박수 대신

하나님의 미소를 얻는다.


ㅡ 서초동 예수사랑교회 www.jxlovechurch.com


'탐욕과 음란의 시대를 이기는 요셉의 코람데오' 성경해설 무료 구독 클릭 ➡ https://youtu.be/B4q4jGv3kUQ?si=n_dElwKdb1KYu3DY



2025.2.16 [주일1부: 창세기 강해] - (통역제거) "탐욕과 음란의 시대를 이기는 요셉의 코람데오" - Rev.김서권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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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 선 삶으로 요셉은 감옥에 갇히는 대가를 치뤘고, 그는 하나님 앞에 서 있었기에, 여전히 자유로웠던 것처럼.
    오늘의 삶에서 빠져나갈 구멍이 보이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결국은 영적세계, 마귀가 있고 뱀 대가리를 깨뜨리는 영적싸움의 선택만이 하나님의 경륜이 개입되는 것을 잊지 않고 오늘도 나를 갇히게 만드는 뱀 대가리를 깨뜨리는 싸움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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