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53ㅣ신앙의 질문과 함께 펼쳐지는 하나님의 이정표 (마가복음 14장 12-21절)

예수님은 근심하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빵그릇에 함께 손을 넣는 자라고 답하셨습니다.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니라‘ (본문 중에서)
예수님은 근심하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빵그릇에 함께 손을 넣는 자라고 답하셨습니다.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니라' (본문 중에서)




예수님은 가룟 유다로 하여금 

배신의 길을 멈추고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제자들 중의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다른 제자들은 근심하며 

하나씩 하나씩 

‘나는 아니지요?’ 라고 질문하였으나 

가룟 유다만은 

근심도 없고 질문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근심하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빵그릇에 

함께 손을 넣는 자라고 답하셨습니다.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니라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자신에 대하여 질문이 없는 신앙생활.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자, 

그리스도이심을 모르는 신앙생활은 

기룟 유다처럼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

비참한 결과를 맞이합니다.


창세기 3장에서 시작된 과거를 모르면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으로 

현재를 구할 수 없습니다.


여인의 후손으로 오셔서 

간교한 뱀의 머리를 

밟아버리신 그리스도가 

예수님이심을 몰랐던 

가룟유다는 멸망하였으나 


유월절의 주인공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아직 체험은 못했더라도

올바른 질문 속에서 자신을 점검하며 

예수님을 따라갔던 제자들은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아하, 그랬었구나라고 

깨닫는 날이 찾아왔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유월절 어린양의 피임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우리를 위해 이미 모든 것을 예비하신 

여호와 이레 하나님의 섭리를 

체험하게 됩니다.


이제부터 배신의 길을 멈추고

갈보리 십자가 사랑을 체험하십시오.


죄 없고 흠 없는 유월절 어린 양으로 

성경대로 오셔서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셔서 

성경대로 다시 오실 재림의 주,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서 작동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배신하는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되어 사망에 이릅니다.


생명 살리는 

그리스도의 영을 영접하여 

그리스도의 힘과 능력을 체험하면

우리 인생 여정에 

하나님의 이정표가 펼쳐집니다.


(마가복음 14장 12-21절, 로마서 8장 6-9절, 베드로전서 1장 19절, 고린도전서 15장 4절)



📘거짓된 최면에서 벗어납시다🥇교리도 신학도 아닌, 인생에게 해답을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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