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089ㅣ현장의 축복, 그곳에 준비된 은혜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하신 현장, 그곳에 우리가 서 있다.
"현장의 축복, 그곳에 준비된 은혜"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때로는 우리가 걷는 길 위에
보이지 않는 축복이 숨겨져 있다.
바울이 총독 앞에 섰을 때처럼 (사도행전 13장 12절)
하나님의 언약이 드러나는 순간이 있다.
그는 다른 답을 본다.
세상의 권세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 앞에 무릎 꿇는 장면.
귀신 들린 자가 치유된 후,
감옥의 문이 열리던 그날처럼 (사도행전 16장 19~40절)
바울과 실라는 찬양했고,
흔들리는 땅 위에서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사도행전 16장 31절)
라는 약속이 울려 퍼졌다.
에베소의 두란노 서원에서,
2년간의 말씀 사역 끝에
병자들이 나음을 입고,
우상들이 불태워졌다. (사도행전 19장 20절)
그 자리에서 바울은 다시 고백했다.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현장의 축복은 그렇게,
언약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에게 임한다.
전도 캠프의 길을 걷는 이들이여,
결단하라.
말씀이 성취되는 그곳을 향해
한 걸음 내딛으라.
하나님의 역사는 준비되어 있다.
의논이 필요 없는 일,
결정과 순종만이 필요한 순간.
전도 지역을 걸었던 발걸음처럼.
눈앞에 펼쳐진 것은
외로운 청년들이었다.
갈 곳 없고, 머물 자리 없는 이들.
그러나 그곳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숨어 있었다.
이미 준비된 만남들,
동기생, 새로운 제자들,
그리고 복음을 담을 공간까지.
놀랍지 않은가?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하신 현장,
그곳에 우리가 서 있다.
그저 순종의 발걸음을 옮겼을 뿐인데,
그분의 손길은 이미 거기서
제자들을 세우고 계셨다.
결국, 인생의 끝에 남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된 흔적들.
그곳에서 피어난 제자들,
그리고 복음의 열매들.
지금도 묻는다.
너는 어디로 가겠느냐?
그 현장에 이미 축복은 준비되어 있다.
그저 믿고, 나아가라.
놀랄 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전도 하리니 내가 전도를 위하여 왔노라. (마가복음 1장 35~3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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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답글삭제생명의 복음을 전해주시고, 말씀을 따라 나를 살린 자에게만 오는 축복, 현장을 살릴 전도 속에 부르시니 감사드립니다.
여호와이레, 이미 준비된 구원의 축복을 전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