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090ㅣ놀라운 은혜
돌아갈 길 없는 운명에게 오신 놀라운 은혜
"놀라운 은혜"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나는 하나님을 떠났다.
나를 지으신 분, 나를 사랑하신 분,
그분의 품을 저버리고,
나는 죄의 길을 걸었다.
죄의 권세는 나를 묶고,
사망이 그림자처럼 나를 따랐다.
어둠은 깊어지고,
길은 점점 보이지 않았다.
지옥의 문턱에서,
무저갱의 끝자락에서,
나는 서 있었다.
돌아갈 길 없는 운명,
절망 속에 갇힌 내 영혼.
그러나,
그 순간,
빛이 임했다.
여자의 후손,
그리스도 예수,
나를 위해 오셨다.
내가 걸어야 할 형벌의 길을,
그분이 걸으셨다.
내가 받아야 할 채찍을,
그분이 대신 맞으셨다.
십자가 위에서
나의 죄가 못 박혔고,
그분의 피로 나의 죄가 씻겼다.
사망아, 네 권세가 어디 있느냐?
지옥아, 네 승리가 어디 있느냐?
놀라운 은혜,
영원한 생명이 나를 덮었다.
나는 이제 자유하다.
나는 이제 주께 속했다.
나는 이제 주님의 것이라.
내 영혼 찬양하라.
나를 건지신 주를 찬양하라.
놀라운 은혜,
놀라운 사랑,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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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은혜, 영원한 생명이 나를 덮었다.
답글삭제나는 이제 자유하다.
나를 건지신 주를 찬양하라,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아멘!
죄로 점철된 나의 인생에, 한줄기 유일한 빛 되사 자유와 해방을 주시고 새로운 피조물로 완전한 죄사함의 증인되게 하시니 참 감사드립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고 놀라운 은혜를 누리며 가장 행복하게, 사는 게 복이 되는 전도제자로 도전하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나의 주, 예수는 그리스도!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