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096ㅣ참 복 있는 사람이여
신명기 33장 29절 묵상
"참 복 있는 사람이여"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참 복 있는 사람이여,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세상은 오늘도
복이 무엇이냐 묻는다.
돈인가, 건강인가, 명예인가,
사람들은 쉼 없이 달리고
끝없는 비교 속에 지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다른 정의를 전하신다.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영광의 칼이시로다.
복은 내가 쥐는 것이 아니라
나를 붙드시는 분에게 있다.
복은 내가 지키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께 있다.
원수는 달려들고,
위기는 반복되며,
예측할 수 없는 시대가 펼쳐질지라도
너는 안전하다.
왜냐하면 여호와가
너의 방패이시기 때문이다.
하늘의 칼이
너를 위해 휘둘러질 것이고,
대적은 무너지고,
너는 그들 위에 서리라.
그러므로 이 시대 속에서도
참 복 있는 자는 누구인가.
바로,
하나님의 구원을 얻은 사람,
하나님이 방패 되어 주시고
말씀으로 싸워 주시는 사람이다.
그가 바로
오늘의 교회요,
일터의 제자요,
흩어진 곳의 그리스도의 사람이다.
참 복 있는 사람이여,
너는 지금
하늘의 보호 아래 있다.
그러니 염려하지 말고
오늘도
담대히 살아가라.
하나님이 너의 방패시다.
그 이름이 너의 영광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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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허의 시대, 완전하게 보호하시고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는 구원을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창세기 3장 15절 여자의 후손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방패를 가지고 오늘도 내가 받은 구원을 누리는 나는 참 행복자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