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097ㅣ이정표 위에 선 자들
이정표 위에 선 자들
"이정표 위에 선 자들여"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하신다.
그분의 소리는 우레 같고,
그 말씀은 물결처럼 세대를 넘는다.
이제는 그리스도인을 통해
참된 응답이 전달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성공이 아니라,
영혼을 살리고 시대를 바꾸는
참된 성공, 참된 부흥이 일어난다.
이 모든 걸 한마디로 말하면—
이정표. 세계복음화.
하나님이 감추어 두셨던 것들을
어느 날, 그리스도인 마음에 담아주신다.
사람이 정한 길은 막히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길은 열린다.
그게 응답이고,
그게 길이며,
그게 하나님의 방식이다.
그 중심엔
말씀,
전도,
그리고 237개 나라, 5천 종족을 향한
하나님의 시선이 있다.
세상은 묻는다.
누가 강하냐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누가 기도로, 업으로, 전도로
보좌의 이정표를 따르고 있느냐고.
그래서 우리는 기도한다.
하늘의 망대를 품고,
말씀의 여정을 따라,
영혼의 이정표를 세운다.
이것이 기도 300%.
우리는 일한다.
오직을 품은 복음전문성,
현장을 살리는 유일성,
미래를 여는 재창조.
이것이 우리들의 것이다.
우리는 전도한다.
성령의 인도를 기다리고,
성령의 역사에 순종하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다.
이것이 전도의 증거이다.
그 길의 첫 장면은
갈보리산.
다 이루었다” 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그 길의 열쇠는
감람산. 비전.
하나님의 나라와 오직 성령의 능력.
그 리스도길의 시작은
마가다락방.
모인 자들에게 임한 불 같은 응답.
그리고
안디옥,
아시아,
마게도냐,
로마까지—
흩어진 자들이 붙잡은 언약은
흔들리지 않는 이정표가 되었다.
때로는 막힌 문이,
하나님의 전환점이 되었고,
어디를 가든지
예비된 제자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서 결론은 하나다.
로마서 16장의 사람들처럼,
세상이 기억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는 전도자가 되라.
예수는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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