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099ㅣ무효의 시대, 유효한 언약
"무효의 시대, 유효한 언약"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사람들은 계획을 세운다.
나라들은 전략을 짠다.
강대국은 이념을 내세우고
약소국은 살아남기 위해 분투한다.
왕은 군사를 모으고
정치는 표심을 쫓으며
사상은 시대의 유행처럼 바뀌고 사라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 앞에 그것은 모두 무효이다.
나라들의 계획은 폐해지고
민족들의 사상은 흩어지며
강한 자의 팔은 끊어지고
많은 군대도 구원을 주지 못한다.
(시편 33편 10–16절)
왜냐하면,
이 시대의 방향은 인간이 아닌
하나님의 눈으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굽어보시는 그분은
각 나라의 심장을 꿰뚫으시며
각 사람의 생각과 움직임을 살피신다.
인간은 외쳐도,
그 외침이 진리가 아니고
그 목소리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그것은 사라질 헛된 메아리일 뿐이다.
그러니,
오늘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세상의 기획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이다.
자기 백성을 향해 구원을 예비하신 하나님,
복음으로 237개 나라를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생각,
흩어진 오천 종족을 모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만
영원히 유효하다.
세상은 무너지고
계획은 뒤바뀌며
군사력은 사라지겠지만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민족은
복이 있도다. (시편 33편 12절)
우리는 지금
사라질 것에 투자할 것인가,
아니면
영원히 남을 언약에 생명을 걸 것인가.
무효가 되는 시대,
유효한 길은 오직 하나—
복음이다.
이제는 망대를 세워야 할 때다.
이제는 여정을 시작할 시간이다.
이제는 전도의 이정표를 따라
세상을 흔들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시 서야 할 때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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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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