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05ㅣ은방울 꽃처럼 오신 그리스도
"은방울 꽃처럼 오신 그리스도"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그분은,
요란한 왕의 행렬이 아니라
한 송이 은방울꽃처럼
조용히 이 땅에 오셨다.
차가운 땅을 뚫고 나오는
작고 하얀 그 꽃처럼
그분은 어둠을 뚫고 빛으로 솟아오르셨고,
세상의 시선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을 피워내셨다.
그분은
여자의 후손,
창세기 3장 15절에 숨겨진 약속의 씨.
역사는 그를 무시했고,
세상은 그를 거절했지만,
그분은
십자가로 모든 죄를 짊어지셨고
무덤을 이기셨다.
은방울꽃은
모든 바람과 비를 이겨낸 뒤에
가장 순결한 향기를 뿜는다.
그리스도는
고난을 지나, 죽음을 지나
우리에게 생명의 향기를 남기셨다.
그 향기는
이제 우리 안에 살아 있다.
우리의 걸음,
우리의 기도,
우리의 순종 속에
그리스도의 향기로 퍼져간다.
어두운 시대일수록
그 향기는 더 선명하다.
소리 없이 자라고,
드러남 없이 피어나며,
가까이 다가가는 자만이
그 은혜를 느낀다.
우리는 지금
그 향기를 따라 걷는 여정 위에 있다.
237나라, 5천 종족을 향한
복음의 길 위에
그분의 흔적을 따라 걷는다.
세상이 외면해도 괜찮다.
길이 좁아도 두렵지 않다.
우리는 안다—
은방울꽃처럼 오신 그리스도께서,
이미 모든 것을 이기셨음을.
예수는 그리스도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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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그리스도!
답글삭제그분의 향기를 따라 걷는 여정 위에서, 오늘도 조용히 고백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