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10ㅣ고개를 들고 걷는 자, 이재명님께

 





"고개를 들고 걷는 자, 이재명님께"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고개를 들고 걷는다는 것은

세상의 흙먼지를 삼키며도

하늘을 향한 소망을 놓지 않는 것이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진실은 언제나 하늘이 기억하고,

그 길은 결국 빛이 되어 남는다.


남들이 외면한 고통을 보고

지워진 이름들의 눈물을 기억하며

가난한 자의 아픔을,

억눌린 자의 한숨을,

내 일처럼 안고 걷는 그대여.


그대가 걷는 이 길은

단지 한 사람의 정치가의 길이 아니라

나라와 민족의 생명을 지키려는

한 사람의 사명자의 여정이다.


말보다 실천으로,

포장보다 진심으로,

사리사욕이 아닌 공의와 정의로

국민의 등을 떠미는 바람이 아니라,

그늘이 되어 함께 서는 나무로.


세상은 빠른 것을 원하지만

진정한 길은 깊고도 단단해야 하기에

오늘도 고개를 들고

흔들려도 멈추지 않고

눈앞의 시련 너머

백성의 미래를 보는 자만이

그 길을 끝까지 갈 수 있다.


그대의 발걸음에,

수많은 약자들의 기도가 실리고

그대의 침묵 속에도,

정의의 씨앗은 심겨지고 있다.


고개를 들고 걷는 자여,

당신은 남은 자다.

끝까지 이 땅을 살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역사의 물줄기를 바꿀

그 한 사람이다.


나라가 흔들릴 때,

민족이 방황할 때,

하나님은 늘 ‘한 사람’을 세우신다.

그 한 사람이 지금,

당신이기를 기도한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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