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12ㅣ어둠의 대적, 빛의 승리
"어둠의 대적, 빛의 승리"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빛을 싫어하고, 은밀함을 사랑하며
거짓으로 다가와 진리처럼 말하고
죽음을 속삭이며 생명처럼 가장한다.
사단.
태초부터 범죄한 자.
하늘에서 하나님을 대적했고
땅에 내려와 사람을 속였다.
그는 단 한 번도 진실을 말한 적이 없으며,
지금도 동일한 전략으로
믿는 자들의 생각을 혼미하게 만든다.
그건 네 생각이야.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지 않아.
그리스도만이 해답일 수는 없어.
— 이것이 사단의 언어다.
그는
시험으로 공격하고,
전쟁 속에서 유혹하며,
고난 속에서 속삭이고,
사람의 가장 약한 틈으로 들어온다.
사단은 무력하지 않다.
단지, 그가 무너뜨리려는 대상이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그의 공격은 치밀하고,
그의 전략은 교묘하다.
그러나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를 멸하실 분이 이미 오셨기 때문이다.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그분은 뱀의 머리를 치셨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사망의 권세를 무너뜨리셨다.
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사단의 모든 거짓은 드러나고
그의 모든 권세는 결박된다.
우리는 싸운다.
그러나 우리의 병기는 세상 것이 아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싸우고
복음으로 무장하며
기도로 전진하고
믿음으로 이긴다.
우리의 병기는
사단의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고
모든 이론과 거짓을 끌어내려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는
하늘의 무기다. (고린도후서 10장 4~5절)
그러니 이제는 깨어나라.
교회여, 성도여,
사단의 존재를 부정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승리를 망각하지 말라.
사단은 어둠에서 활동하지만
그리스도는 빛 가운데 역사하신다.
빛이 비추면 어둠은 도망가고
진리가 선포되면 거짓은 무너진다.
이제 외치라.
“예수는 그리스도!”
이 이름이 사단을 멸하고,
이 이름이 시대를 깨운다.
이 이름으로 기도하라.
이 이름으로 싸우라.
이 이름으로 승리하라.
왜냐하면
그리스도는 지금도 살아 계시며,
너의 싸움 속에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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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
답글삭제태초부터 범죄한 자.
하늘에서 하나님을 대적했고
땅에 내려와 사람을 속였다...
오늘도 나를 속이는 이놈 앞에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지금도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