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84ㅣ열방의 문을 여시는 하나님의 새 일 (이사야 2장 2-5절)


 


선지자 이사야는

‘복 중에서 언약을 잡았던 야곱의 하나님이 

말일에 모든 산 위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여호와의 산에 모여들 것이다’라고 

예언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우리를 통해 

열방의 문을 여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언약적 축복을 받으면 반드시 변화가 옵니다.


육신의 생각과 기준에 따라 

인본주의로 살면

마귀가 개입하고 작동하여 

마귀의 통제를 받고

예수님이 진리를 말씀하시나 

들을 줄도 모르고 깨닫지도 못하여 

변화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그 이름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구하면 

하나님이 시행하십니다.


실수하고 무능하고 연약하여 

답답한 문제가 있어도

성령의 내주 역사 충만 속에 있으면 

땅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이 됩니다.


성령을 소멸시키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성령은 우리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성령을 통해서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시며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이 

새 일을 행하시리니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으로 

인본주의를 무너뜨리고

애굽의 노예상태, 

바벨론의 포로 상태, 

로마의 속국 상태에서 빠져나와 

허사뿐인 이 세상에서 

복음의 여정을 걸어가십시오.


하나님의 자리에서 군림하며 교만케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떠나게 만드는 우리 속의 들보를 뽑아내십시오.


우리 손으로 짓고 

우리 손가락으로 만든 우상을 경배하며

진토에 숨어 하나님의 위엄과 복음의 광채, 

영광의 광대하심을 피하며 

인생을 의지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생기가 

호흡에 있지 아니하면 

숨이 끊어집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썩어질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꿔

생각이 허망하여지고 어두워지며 

미련한 마음이 우둔하게 되었으나

막힌 담을 허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허무시고

원수된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으니 

복음이 열방에 전파되고 

그리스도께 만방이 모여들기를 기도하십시오.


열방 사이에서 하나님이 판단하시고 

복음을 담은 우리를 통해 

하나님은 열방의 문을 여십니다.


(이사야 2장 2-5절, 43장 19절, 요한복음 8장 43-45절, 로마서 1장 16절, 요한복음 14장 13-14절, 사도행전 1장 8절, 마태복음 10장 40절, 고린도전서 3장 16절, 시편 39편 5절, 이사야 2장 8, 11, 17, 22절, 에베소서 2장 14-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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