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88ㅣ영원히 보장된 길, 복음의 여정 (이사야 3장 1-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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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므로 복음의 여정을 가는 우리에게는 과거와 현재를 넘어서 미래를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본문 중에서) |
이천칠백 년 전 이사야는
복음이 무너질 것을 예언하면서
동시에 회복의 길도 선포하였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의 원시 복음은
창세기 3장에 출현한
사탄의 손에서 빠져나오라는 것입니다.
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자신의 원죄 때문이고
욕망으로 길들여지는 것은
세상으로부터 오는 것이며
사탄은 이간질로 궤계를 써서
원망 불평하게 만듭니다.
원죄와 세상과 사탄의 일을 멸하는 것이
복음입니다.
복음에 뿌리를 내려야 열매를 맺습니다.
영원히 보장된 언약의 길을 걷는 것이
복음의 여정입니다.
복음의 여정을 걸으면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루며
때에 따라 여호와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흔들리는 시대,
흑암과 공허와 혼돈의 시대에
일어나 빛을 발하라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빛을 발하지 아니하면
사탄의 계략에 걸려들어서
야곱처럼 험악한 인생 길을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이름으로 빛이 있으라’고
선포하십시오.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십시오.
그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 하나님을 거스려
그 영광의 눈을 촉범하면
예루살렘이 무너지고 유다가 엎드려집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므로
복음의 여정을 가는 우리에게는
과거와 현재를 넘어서
미래를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눈을 가져야
창세기 3장의 사탄과
창세기 6장의 네피림 세상,
창세기 11장 욕망의 바벨탑이 보여서
복음의 필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족속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십시오.
복음의 빛을 발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이사야 3장 8-10절, 17-26절, 60장 22절, 창세기 1장 1-3절, 히브리서 13장 8절, 마태복음 28장 18-20절)
영적세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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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88ㅣ영원히 보장된 길, 복음의 여정 (이사야 3장 1-26절)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므로 복음의 여정을 가는 우리에게는 과거와 현재를 넘어서 미래를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본문 중에서)](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jj2lSeGdmW-Nu7KnRA-HEiKHYutid8sT4TtlQ23UzahyphenhyphenEFg2NEXgiUDibUH5lx0X6IcBOt65NOovGUwgWRBX8dbK3YkhNxv7NbLiPug49KVfa1kOzhm3feSrotpyjLycx9_tAhIttejniqIEzZ8oSVUVPiYf2D7lG-6g5RfomxOFQXMShH0XEwKUyy-hLW/w640-h360/%EC%98%A4%EB%8A%98%EC%9D%84%EC%9C%84%ED%95%98%EC%97%AC%202025%E3%85%A3%23088%E3%85%A3%EC%8D%B8%EB%84%A4%EC%9D%BC%E3%85%A3%EC%98%81%EC%9B%90%ED%9E%88%20%EB%B3%B4%EC%9E%A5%EB%90%9C%20%EA%B8%B8,%20%EB%B3%B5%EC%9D%8C%EC%9D%98%20%EC%97%AC%EC%A0%95.jpg)
아멘!
답글삭제과거와 현재를 넘어 미래를 보는 눈을 가지고 언어를 바꾸어, 오늘도 내일도 영원토록 동일하사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회복의 길을 걷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