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96ㅣ원죄에서 시작된 예수님을 향한 희롱 (마가복음 15장 16-20절)
![]() |
| 복음의 본질을 알지 못하고 종교사상에 길들여지면 하나님을 조롱하고 예수님을 희롱합니다. (본문 중에서) |
예수님을 희롱하고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은
빌라도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었고
로마 군인 아니라 우리의 원죄였습니다.
미래의 축복을 준비하신
하나님의 의도적인 시험에 대하여
깨닫지 못하면
예수님이 당하신 희롱과
죽음의 의미뿐 아니라
우리 자신이
예수님을 조롱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채찍에 맞으시고
침 뱉음을 당하시면서도
오히려 우리가 범하는 죄를
우리가 알지 못하니
용서해주시기를
하나님께 간구하셨습니다.
복음의 본질을 알지 못하고
종교사상에 길들여지면
하나님을 조롱하고 예수님을 희롱합니다.
우리의 원죄에서 시작된
자아 중심적 인본주의,
맹목적 불건전 신비주의,
상대를 정죄하고 심판하는 율법주의가
예수님을 갈대로 치고 뺨을 때리는 것입니다.
스스로 만들어 놓은 하나님을 믿으면
떡을 먹고 옷을 입기 위해,
오직 수치를 면하려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붙잡고 요구합니다.
하나님은 먹고 입는 문제를 해결하는
수준의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에게 오신 성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천지를 창조하신 성부 하나님.
우리를 보호하시고 은혜 주시는
성령 하나님, 성삼위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약점을 응답으로,
실패를 승리로 바꾸는 그 이름,
질병이 치유되고 노예에서 해방되는 그 이름,
유월절 어린 양의 피,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만
욕망의 바벨탑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왕 중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오직 유일성의 응답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우리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우리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게 됩니다.
(이사야 4장 1절, 신명기 28장 12절)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오늘을 위하여 2025 #096ㅣ원죄에서 시작된 예수님을 향한 희롱 (마가복음 15장 16-20절) 복음의 본질을 알지 못하고 종교사상에 길들여지면 하나님을 조롱하고 예수님을 희롱합니다. (본문 중에서)](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h7AbkqO1jUjz0OCRnNWD8mb1phMGx3GKeJCgVX27joeDzoqFl9HDm47B85qYJTcFVY6CHpbo0XjC3Az3LmFJTkhAW1G1ottjm_I-ly0OT4h3nG_KaCDAo4B8XotAXIzb0MbaSnq8D2OD51xOmuxZoHtdm8Z9_59CTr2TrJpqAe2JUgHcUf169UmMdpbDVq/w640-h360/%EC%98%A4%EB%8A%98%EC%9D%84%EC%9C%84%ED%95%98%EC%97%AC%202025%E3%85%A3%23096%E3%85%A3%EC%8D%B8%EB%84%A4%EC%9D%BC%E3%85%A3%EC%9B%90%EC%A3%84%EC%97%90%EC%84%9C%20%EC%8B%9C%EC%9E%91%EB%90%9C%20%EC%98%88%EC%88%98%EB%8B%98%EC%9D%84%20%ED%96%A5%ED%95%9C%20%ED%9D%AC%EB%A1%B1.jpg)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