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40ㅣ잊혀진 전쟁터 위에서 부르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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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전쟁터 위에서 부르짖는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나는 말한다.

나 여호와는 말한다.

내가 택한 교회여,

너희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너희는 지금 누구의 편에 서 있는가?


너희는 나를 예배한다고 모였지만,

너희의 눈은 번쩍이는 불빛과

너희의 손은 세상의 금은보화를 움켜쥐었고,

너희의 발걸음은

부요함을 쫓아

세속의 대로를 걷고 있지 않느냐?


사탄은 핍박의 칼을 들지 않았다.

사탄은 고난의 회초리를 휘두르지 않았다.

사탄은 피 흘리는 순교의 자리를 만들지 않았다.


사탄은 너희에게 평안을 주었다.

명예를 주었다.

탐욕의 길을 넓혀주었다.

종교라는 이름의 옷을 입히고

안락한 예배당의 의자를 깔아주었다.

그리하여 너희의 마음은 싸움을 잊었고,

너희의 영혼은 전쟁을 외면했으며,

너희의 믿음은 잠들어버렸다.


나는 경고한다.

내 교회여,

너희가 부요함 속에 안주할 때,

너희의 뿌리는 마르며

너희의 입술은 내 이름을 부르나

너희의 마음은 이미 세상에 팔려버렸다.


너희의 찬양은 내게 닿지 못하고

너희의 기도는 너희의 욕망만을 구하고 있다.

내가 주는 생명의 길을 잊고

너희는 너희 자신을 왕이라 부르고,

너희의 탐욕을 믿음이라 착각한다.

너희의 번영을 축복이라 여기고,

너희의 안락함을 영광이라 여기고,

너희의 교만을 성취라 말한다.


내가 말하노라.

내 아들은 가시관을 쓰셨고

십자가를 지셨으며

조롱과 침뱉음을 받으셨다.

그러나 너희는

십자가 없는 영광을 구하고,

죽음 없는 부활만을 원하며,

나를 부르는 입술로

세상을 향해 무릎 꿇었다.


교회여,

너희는 다시 깨어나야 한다.

너희의 부요를 내려놓고

너희의 탐욕을 깨뜨리고

너희의 안락함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아라.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사탄은 너희의 안락함을 이용해

너희의 영혼을 잠들게 하고,

너희의 교회를 무너뜨리려 한다.


나는 싸우는 자를 부른다.

나는 깨어 있는 자를 찾는다.

나는 부르짖는 자를 세운다.


교회여,

내 아들의 피를 기억하라.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라.

이 땅의 부요함과 명예가

너희의 영원한 멸망이 되지 않게 하라.

너희의 안락함이

너희의 무덤이 되지 않게 하라.


나는 경고한다.

교회여, 깨어나라.

성도여, 정신을 차리라.

세상의 미혹을 거부하라.

나 여호와의 음성을 들으라.


예수는 그리스도,

너희의 왕이요, 주님이시다.

다른 왕을 섬기지 말고

다른 영광을 좇지 말라.

나의 영광은 십자가 위에 있고

나의 승리는

피 묻은 언약 위에 있다.


내 교회여,

잠들지 말고 깨어

전쟁터 위에 서라.

너희는 다시 일어나

이 시대의 영적 전쟁터에

빛으로 서야 한다.

내 아들의 이름으로

이 땅의 거짓 왕국을 무너뜨리라.

너희의 안락함을 깨뜨리고

다시 그리스도의 깃발을 들어라.


나는 기다린다.

너희의 무릎이 다시

십자가 앞에 꿇리기를.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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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멘!
    정신차리고 다시 깨어 기도로 부르짖는 응답의 사람으로 갱신하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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