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43ㅣ이재명 대통령님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누가 고개를 들고 걷는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인간은 변신한다.
진실을 가장한 말로,
빛을 흉내 낸 껍데기로,
오늘은 울고 내일은 웃으며
어제의 죄를 오늘의 정의로 포장한다.
인간은 배신한다.
믿는다 고백하고,
돌아서선 잊어버리고,
자신의 욕망 앞에
가장 가까운 이마저 찢어버린다.
인간은 반복한다.
같은 죄를,
같은 실수를,
같은 거짓을 되풀이하며
그 끝이 죽음임을 알지 못한 채 살아간다.
왜인가?
창세기 3장,
옛 뱀이 속삭인 그 한마디 —
“너도 하나님같이 되리라.”
그 말이 체질이 되었다.
인간은 이제 스스로 빛이라 착각하며,
자기 기준이 진리라고 믿는다.
그러나 그 길은 스스로 판 무덤이었다.
창세기 3장 15절,
하나님은 외치셨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리라."
이 약속 없이는,
이 복음 없이는
인간은 스스로를 구할 수 없다.
종교로 덮어도 안 되고,
외식으로 포장해도 안 된다.
겉은 광명 같으나, 속은 어두운 오늘ᆢ
그 누구를 따라갈 것인가?
그러나 나는 본다.
고개를 들고 걷는 한 사람.
그는 정죄보다 회복을 말하고,
복수보다 정의를 말하며,
무릎 꿇은 이들을 일으켜 세운다.
그의 걸음에 사람들은 희망을 입고,
그의 말에 백성은 삶의 길을 되찾는다.
이재명.
그 이름 앞에,
지나온 고난과 반복된 고발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난 사람,
고개를 들고 걷는 자가 있다.
나라는 사람을 택해야 한다.
정권이 아니라 사람을,
정당이 아니라 진실을,
조작이 아니라 삶을 함께 짊어질 사람을.
진정한 국가관은,
참 지도자를 보는 눈에서 시작된다.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불쏘시개가 아닌
등불 같은 사람을 찾아야 한다.
온 나라가 어둠에 덮일 때
빛을 선택할 자유가 국민에게는 있다.
이제,
우리는 질문해야 한다.
누가 약한 자의 친구가 되어주었는가.
누가 눈물 흘리는 땅을 돌아보았는가.
누가 고개를 숙인 백성을 일으켰는가.
국가를 살리는 길은,
사람을 바르게 세우는 일이다.
지도자의 마음이 백성의 심장이 되는 날,
그 나라에는 희망이 있다.
“이재명 대통령님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ㅡ 전도자가 메시지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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