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45ㅣ사탄은 조용히 침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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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조용히 침투한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그는

소리 없이 다가온다.

피를 묻히지 않고도

사람의 영혼을 마르게 하는 자.


기도하지 않는 이의 마음 속에 숨어,

말씀 듣는 순간 졸음을 보내고,

예배 자리에 앉아 있으나

생각은 멀리 떠돌게 한다.


그는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속삭인다.

너는 안 돼.

하나님이 너를 사랑할 리 없어.

포기해. 아무 일도 바뀌지 않아.


그는

빛처럼 가장한다.

명분 있고 멋진 말로,

진리를 포장한 거짓을 입힌다.

네 행복이 먼저야.

복음은 선택일 뿐이야.

적당히 믿어도 괜찮아.


그는

아이들의 꿈을 훔친다.

화려한 유튜브,

자극적인 이미지,

쉬운 쾌락으로

그들의 심장을 침묵시킨다.


그는

가정을 찢고,

교회를 이간하며,

시대를 무기력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서로를 탓하지만

그는 이미 웃고 있다.

아무도 그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빛이 왔다.


한 이름, 예수는그리스도 

한 복음,

한 언약 —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이 들려질 때

그는 비명을 지른다.

속였던 것들이 드러나고,

묶었던 것들이 풀어지고,

숨었던 것들이 불타오른다.


예배가 회복될 때

그는 물러난다.

말씀이 선포될 때

그는 도망친다.

복음이 증거될 때

그는 망한다.


그러니 나는 오늘도 고백한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 하나로

나는 이긴다.


나를 방해하던 사탄아,

너의 자리는 없다.

내 자녀에게도,

내 가정에도,

이 시대에도.


너는 실패했고,

나는 복음 안에 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

결코 속지 않는다.

예수는 그리스도.

다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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