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47ㅣ물에 던져진 아이들
"물에 던져진 아이들"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나일강가에서
아기 울음소리는
점점 사라졌습니다.
애굽의 왕 바로는 명령했습니다.
“히브리인의 아들들은
강물에 던져라.”
엄마들은 울었습니다.
아버지들은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울음은 메아리처럼 번졌고
작은 생명들은
물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그 날 이후,
히브리 땅에는
슬픔이 장례처럼 번졌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이 땅의 바로는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이름을 바꿨을 뿐
그 영은 여전히 살아
우리의 후대를 노립니다.
음란과 폭력,
중독과 절망,
거짓 사상과 정체성의 혼란,
부와 권력의 신을 섬기게 하고
하나님 없는 자유를 노래하게 합니다.
후대는 지금
나일강에 던져지고 있습니다.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영상이라는 환상으로,
무신론이라는 이념으로,
종교다원주의라는 독으로.
부모는 눈을 감고,
교회는 입을 닫고,
세상은 박수칩니다.
그러나 한 가지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의 언약으로 주신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그분 없이
후대는 살아날 수 없습니다.
십자가 없이는
아이들의 울음은 영원한 침묵으로 끝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다시 싸워야 합니다.
기도로, 복음으로, 눈물로
우리 아이들의 이름을
하늘 생명책에 다시 새겨야 합니다.
이제는 울지 말고,
일어나 외치십시오.
“주 예수는 그리스도시니
이 이름 외에는
천하에 구원 얻을 이름이 없습니다.”
나일강을 가르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시대도
다시 가르실 것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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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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