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48ㅣ의병가 義兵歌 — 새 노래로 부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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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가 義兵歌 — 새 노래로 부르라."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세상은 지금도 강점下에 있다.

국경은 있으나 마음은 무너졌고,

거리는 밝지만 양심은 어둡다.

빛을 말하되 흑암을 품고,

자유를 외치되 욕망에 묶여 있다.


누가 이 시대를 점령했는가?

세상 임금 마귀가

사람의 영혼을 전장 삼고,

진리를 비웃으며 권력을 탐하고,

자기 사랑과 돈 사랑으로

하나님 사랑을 짓밟았다.


거짓이 진리를 밀어냈고,

절망이 소망을 짓눌렀으며,

무감각한 양심이

죽음의 길을 당연한 듯 걷는다.


그러나 우리는 기억한다.

역사 속에도, 고통 속에도, 침묵 속에도

하나님의 사람들은 노래했다.

어둠을 찢는 새 노래,

여호와의 이름을 송축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전파하는 노래.


율법의 행위도 아니고

인간의 열심도 아니다.

오직 한 이름—

예수는 그리스도시라.


이 땅의 의병가를 다시 부른다.

일제에 맞서 노래하던 그들처럼,

우리도 흑암에 맞서 노래한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 대함이라.”

(에베소서 6장 12절)


그러므로, 입을 닫지 말라.

하늘이 들을 때까지 노래하라.

만민이 알 때까지 외치라.


그의 영광을 백성들 가운데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열방 가운데에 선포하라!


우리는 복음의 전사,

우리는 여정 위의 의병,

우리는 날마다 새 노래를 부르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이다.


지금도 실로의 물줄기처럼

복음은 흐르고 있고,

그 흐름을 타는 자마다

하늘의 능력으로 일어설 것이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다.

이것이 우리의 새 노래,

이것이 이 시대의 의병가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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