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49ㅣ히틀러 유겐트 청소년 조직
"히틀러 유겐트 청소년 조직"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그들은 무기를 들게 했다.
순결한 손에 총을 쥐게 했고,
따뜻한 마음에 증오를 새겨 넣었다.
그들은 아이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선택받은 민족,
너희의 생은 조국을 위해 존재한다.”
그들은 이름을 붙였다.
히틀러 유겐트—히틀러의 청소년 조직.
가르쳤다.
복종은 미덕이다.
질문은 반역이다.
부모보다 당을 사랑하라.
예수보다 히틀러를 따르라.
그리고 아이들은 믿었다.
붉은 깃발 아래, 행진하는 그 날들.
입술에 외운 구호가
구원이 될 줄 알았다.
하지만 거기엔
진리도 없었고,
정의도 없었고,
영원도 없었다.
그들은 진리를 앗아갔다.
아이들의 꿈을 짓밟았다.
아이들의 미래를
거짓된 이념의 굴레 속에
질식시켰다.
그 모든 영광의 외침 끝엔
전쟁, 살육, 파멸이 있었다.
그 모든 조직의 이름 아래엔
거짓 구원자와 사탄의 그림자가 있었다.
히틀러는 죽었지만,
그 유혹은 지금도 살아 있다.
“너는 특별하다”
“너는 진리를 안다”
“우리만이 너를 알아준다”
그리고는…
“우리를 위해 네 생을 바쳐라”
그 목소리는
학교에도, 영상에도,
교회처럼 보이는 무대에도 숨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외친다.
아이들이여, 청소년이여—
그 어떤 이름도,
그 어떤 조직도,
그 어떤 리더도
너의 구원이 아니다.
진리는 하나다.
정의는 하나다.
영원은 하나다.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그분만이 사탄의 머리를 밟으신 구원자이시다.
그분은
청소년을 끌어당기지 않으셨고,
세뇌하지 않으셨으며,
자유를 주시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믿는다.
세상이 흔들려도
그분의 언약은 영원하고,
세상의 거짓이 번져도
그분의 복음은 꺾이지 않는다.
히틀러 유겐트는 기억되어야 한다.
그러나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다시,
아이들의 이름으로 묻는다.
누구를 따라가야 하는가?
우리의 대답은 하나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분만이 영원히 나의 주, 나의 길이다.
히틀러 유겐트는 과거가 아니다.
사탄은 오늘도 누군가의 자아를,
누군가의 인생을,
누군가의 영혼을 거짓된 정체성으로 유혹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이 시대의 청소년에게 말하신다.
“너는 나의 것이라. 내가 너를 자유롭게 했노라.”
이 진리를 아는 자,
그가 진짜 자유를 가진 자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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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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