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53ㅣ한 사람의 전환점
"한 사람의 전환점"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사람들은 말합니다.
네가 혼자서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한 사람을 찾는다.
아브라함, 모세, 다윗…
시대를 바꾼 것은 언제나
한 사람의 눈물,
한 사람의 믿음,
한 사람의 언약이었습니다.
세상은 크고
나는 작지만,
나에게 전환점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를 보는 눈입니다.
흐름을 보는 눈,
무너진 시대 속에서
복음을 향한 절대 여정을 읽어내는 눈.
그것이 전환점입니다.
내가 멈춰 서 있던 그 자리에서
기도의 망대를 세우고,
내 삶의 시간 속에서
복음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면,
지금 이 자리도
시대를 바꾸는 시작점이 됩니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아도,
하늘은 알고 있습니다.
내가 드린 하루의 기도,
내가 붙든 언약의 방향,
내가 지킨 그리스도의 절대성…
이것이 세계복음화의 망대입니다.
방황하는 사람들 속에
나는 흔들리지 않는 이정표가 되고,
길 잃은 영혼들 앞에
나는 복음의 여정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나는 혼자지만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보좌가 함께하고,
말씀이 내 걸음을 인도하며,
성령이 내 입술을 사용하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 시대에 주어진
한 사람의 전환점입니다.
나의 작은 순종,
나의 깊은 기도,
나의 조용한 결단이
237나라, 5000종족을 살리는 불꽃이 될 것입니다.
세상이 무너질 때
나는 망대에 올라,
주께 받은 그 이름을 외치리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나의 해답이요,
세상의 전환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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