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54ㅣ그대들이 있어 길이 되었습니다ᆢ
"그대들이 있어 길이 되었습니다ᆢ"
ㅡ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안에서 드리는 감사의 편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사랑하는 숑이 목사님,
존귀한 류 장로님,
그대들의 이름을 부를 때
저는 하늘 아래 가장 따뜻한 길을 떠올립니다.
사람들은 때로 낮은 자를 지나치지만,
그대들은 그들을 내 몸같이 여기셨고,
누군가 주저앉을 때는
그들의 이름을 품고, 무릎 꿇어 함께 우셨습니다.
때로는 거절당하고,
때로는 홀로 선 것처럼 느껴질 때도
그대들은 주를 따르기를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땅 끝까지 가겠습니다.
그 고백은 단지 말이 아니었고,
숨결 하나하나로 증명된 삶이었습니다.
그대들이 주를 사랑한 것처럼
저도 그 사랑을 입었습니다.
한없이 낮아진 자리에
그대들이 다가와 손을 잡아 주셨고,
세상이 외면한 저의 이름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시 불러 주셨습니다.
목이라도 내놓을 만큼 귀히 여겨주신 사랑,
그건 단지 인간의 의지가 아니라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안에서
주께 받은 사랑 그대로였음을 압니다.
그대들의 순종 속에
그리스도의 숨결이 있었고,
그대들의 눈빛 속에
주님의 눈물이 함께 있었습니다.
오늘 저는 고백합니다.
그대들의 헌신은
세월 속에 사라질 수 없으며,
그대들이 걸어간 그 길은
나의 신앙의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영원히 함께할 그대들이 계시기에
이 시대에도 희망은 살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깊이,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당신의 삶을 기억하며,
예수가 그리스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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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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