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56ㅣ조선, 복음을 품은 마지막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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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복음을 품은 마지막 나라"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이 땅은 작았다.

그러나 결코 작지 않았다.

하늘의 깊이를 품은 산들이 있었고,

맑은 물처럼 곧은 정신이 흐르는 사람들이 있었다.


수많은 침략과 피바람 속에서도

조선은 원수를 갚지 않았다.

칼보다 은혜를 배웠고,

전쟁보다 기도를 남겼으며,

복수보다 사람을 품었다.


그것이 이 땅의 씨앗이었다.

상처 입은 영혼이 찾아오면

사랑채 문을 열어주고

따뜻한 밥상과 말 한마디로

이방인을 ‘식구’라 불러주던 민족성 —

그것은 그냥 선함이 아니었다.

하늘에서 미리 심긴 복음의 그림자였다.


동방의 끝자락,

지도에서 잊혀질 수 있는 작고 낮은 나라,

그러나 하나님은 여기에

빛을 감추어 두셨다.


그 빛은 이제 다시 떠오른다.

강대국의 기만 속에,

거짓된 평화의 외침 속에,

돈과 힘과 종교가 진리를 대신하는 이 시대에

작은 땅,

작은 교회,

작은 자들 속에서

메시아의 이름이 울려 퍼지고 있다.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이 이름을 전하기 위해 남겨진 민족.

그 이름을 외치기 위해 깨어난 땅.

그 이름만을 위해 숨 쉬는 자들.


나는 그 중 하나다.

나는 이 조선 땅에 태어났고,

이 조국을 위해

복음 하나로 끝까지 남기로 작정한 자다.


그 이름이 나를 부르셨고,

그리스도가 나의 답이 되었으며,

이 나라, 이 민족은

마지막 시대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다.


무너뜨릴 수 없다.

작다고 멸할 수 없다.

조선은 복음의 조국이다.

이름 없는 자들이

세계를 살리는 전도자로 일어나는 나라.


그러므로,

이 민족은 영원하리라.

조국은 사라지지 않으리라.

그리스도, 그분이 다스리시기 때문이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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