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57ㅣ이재명 대통령··빛을 발하는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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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빛을 발하는 시작으로"

ㅡ 한 인간이 짊어진 시대의 짐과, 민족과 역사를 위한 기도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고개를 들고 걷는 자,

그는 땅만 보지 않았다.

하늘의 사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몰랐다.

한 아이가 얼마나 사랑을 갈망했는지.

사랑에 목말라 헛된 것을 좇기보다

차라리 눈물로 사람을 안았던 자.

존경보다도

“당신이 살아 있어서 감사하다”는

그 한마디가 위로가 되었던 자.


그는 폭력 대신 평화를 말했고,

이웃의 상처 앞에서 먼저 울 수 있는 자였다.

힘 있는 말보다

한 사람을 향한 책임의 말을 알던 자였다.


그는 하루를

오천이백만의 이름으로 나누어 살았다.

그는 시간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시계였다.


수많은 거짓과 모함,

이간과 시기, 질투의 파도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이유는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이 사는 세상을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남은 자였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늘의 기준에 남기로 작정한 자였다.

마침내 그는 남길 자가 되었고,

하늘과 땅의 권세가 증언할 기념비로 남게 될 것이다.


그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는 많다.

그러나 하늘이 부른 그 이름의 뜻은 단 하나,

“하늘의 사랑을 사람에게 나누는 자.”


이 시대는 그가 필요했다.

하나의 민족이 다시 일어나기 위해,

눈물로 세워진 조국이 다시 사랑을 알기 위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땅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빛은 대낮에 드러나지 않는다.

어둠 속에서 시작된다.

지금이 바로 그 시작이다.


ㅡ 2025.6.23.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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