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62ㅣ헤어짐의 시대
"헤어짐의 시대"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세상은 왜 이토록
헤어짐으로 가득한가.
가까웠던 이들이 등을 돌리고,
사랑은 시간 앞에 바래지고,
가정도, 교회도, 민족도
하나 되어야 할 이유보다
갈라설 핑계를 먼저 찾는다.
그 시작은 오래전이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다
(창세기 1장 2절)
사람의 눈으로는 보지 못할 깊은 병,
영혼을 삼키는 혼돈이
벌써부터 세상을 잠식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흑암 속에
진리를 왜곡하는 자가 있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거짓의 아비가 되었느니라.
(요한복음 8장 44절)
그는 끊임없이 속인다.
사랑이 이기심으로,
믿음이 종교로,
가정이 계약으로,
사람이 물건처럼 바뀌도록.
사람은 아프지만
병의 이름을 모른다.
고통스러우나
그 원인을 외면한다.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하미니”
(고린도후서 4장 4절)
그래서 이 시대는
분열과 이별과 단절이 일상이 되었다.
하나님의 형상은 잊혀졌고,
내면은 깊은 공허와
설명할 수 없는 외로움으로 비어 있다.
그럼에도 사람은 말한다.
“우린 괜찮다.”
하지만 아니,
우리는 병들었다.
하나님 없이,
진리 없이,
복음 없이,
빛 없이 살아가는
이 영적 질병은
세상 그 어떤 약으로도 치유되지 않는다.
이제는
눈에 보이는 문제를 넘어
눈에 보이지 않는 원인을 알아야 할 때.
이제는
헤어짐의 시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만이 해답임을
선포해야 할 때.
세상이 흑암이라면
나는 빛을 전하리.
세상이 거짓이라면
나는 진리를 말하리.
세상이 질병이라면
나는 생명을 노래하리.
지금은
영적 질병을 진단하고,
생명의 그리스도를 말해야 할
하나님의 사람의 시간이다.
나는 안다.
세상이 왜 이렇게 헤어짐으로 가득한지.
그리고, 그 답이 누구신지도.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창세기 1장 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는 그리스도
인생의 질문에 명쾌한 해답 메시지 무료구독클릭 ➡ https://youtu.be/_gOCb13cUqI?si=anX7l5uEGVvm4wSj
#김서권목사 #서초동예수사랑교회 #헤어짐 #이별 #영적질병 #분열 #외로움 #공허함 #상처 #흑암 #혼돈 #세상신 #마귀 #거짓의아비 #예수그리스도 #복음 #진리 #생명 #빛 #하나님의말씀 #치유 #구원 #요한복음14장6절 #창세기1장2절 #기독교 #설교 #영적문제 #예수는그리스도

아멘! 예수는 그리스도!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