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73ㅣ보이지 않는 전쟁

우리는 지금 보이지 않는 전쟁 속에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눈앞의 혼란이 아닙니다. 문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되고, 영적 세계에서 조정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뱀, 사단, 옛 뱀, 마귀가 그 얼굴을 바꾸며 역사를 조종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지 못한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악은 지금도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둠을 꿰뚫는 이름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는 종교인이 아니라 영적 전사가 필요한 때입니다. 주님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으로 싸우는 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보이지 않는 전쟁"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우리는 지금

보이지 않는 전쟁 속에 살고 있습니다.

정치는 방향을 잃었고,

과학은 생명을 설계하려 들고,

종교는 장식이 되었고,

교육은 진리를 거세당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눈앞의 혼란이 아닙니다.

문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되고,

영적 세계에서 조정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뱀, 사단, 옛 뱀, 마귀가

그 얼굴을 바꾸며 역사를 조종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말합니다.

이건 정치의 문제야.

이건 경제의 위기야.

하지만 말씀은 말합니다.

이는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과의 싸움이라. (에베소서 6장 12절)


눈으로 보지 못한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악은 지금도 작동하고 있습니다.

거짓은 진리처럼 설교되고,

자기 우상은 신앙의 이름으로 미화되며,

하나님 없는 정의는 칼이 되어

의인을 찌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둠을 꿰뚫는 이름이 있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창세기 3장 15절)


이 언약은 아직 살아 있습니다.

그 이름은 장식이 아닙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이 이름은 어둠의 세력을 무너뜨리고

포로 된 자를 자유케 하며

죽은 영혼을 살리는

하늘의 검입니다.


이제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상처 뒤에, 중독 뒤에, 성공 뒤에

누가 그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가를

분별해야 합니다.


이제는

종교인이 아니라 영적 전사가 필요한 때입니다.

주님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으로 싸우는 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세상은 모르지만

하늘은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깨우는 소리는

뉴스가 아니라,

무릎으로 기도하는 자들의 통곡과 고백이라는 것을.


나는 오늘도 외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그분이 아니면

나는 이 전쟁에서 살 수 없습니다.


이 시대를 이기는 자는

많은 지식을 가진 자가 아니라,

영적 세계를 알고, 그리스도 안에 사는 자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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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멘!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그리스도 이름으로 싸우는 영적인 군사되어 눈에 보이는 것에 속지 않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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