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76ㅣ잉태된 생명, 멸망하는 탐욕
"잉태된 생명, 멸망하는 탐욕"
ㅡ 여자의 후손을 따르는 자와 뱀의 후손을 따르는 자의 두 길.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한 줄기 말씀이 심령에 떨어질 때,
어떤 이는 생명을 잉태하고
어떤 이는 탐욕을 배태한다.
여자의 후손,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는
보이지 않는 생명이 움튼다.
사망을 이긴 부활의 영이
그들의 내면에 머물고,
어둠 속에서도 빛을 향해 걸어간다.
그들은 매일 새로워진다.
어제의 실패에 무너지지 않고,
오늘의 은혜로 일어나
내일의 영광을 향해 걷는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이미 새로운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 새 것이 되었도다.
그러나 뱀의 후손들은 다르다.
그들의 품에는 생명이 아니라
욕망이 잉태되고,
그 탐욕은 불처럼 타올라
가정을 무너뜨리고,
사회를 병들게 하고,
국가마저 삼켜버린다.
그들은 묻는다.
무엇이 나에게 이익인가?
어떻게 더 가지며,
어떻게 더 높아질 수 있는가?
그 끝은 하나다.
요한복음 8장 44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그들의 말은 거짓에서 나고,
그들의 본성은 살인이며,
그들의 마지막은 멸망이다.
오늘, 우리는 어느 길에 서 있는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생명을 품은 자인가?
아니면 세상의 달콤한 말에 홀려
사단의 흐름 속에 휩쓸린 자인가?
이 시대는 분명히 말하고 있다.
복음을 놓친 교회는 무너지고,
욕망으로 무장한 세상은 거칠어지고,
진리는 침묵당하며,
탐욕이 진리를 가장해 웃고 있다.
그러나 기억하라.
여자의 후손은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그리스도는 여전히 살아 계시며,
그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하늘의 생명을 얻게 된다.
그러니 오늘,
우리의 심령에 다시 복음을 심자.
그리스도 — 그 이름 안에서
부활의 영을 품자.
세상이 무너질지라도,
우리는 날마다 새로워지리라.
생명은 잉태되고,
탐욕은 파괴되리라.
빛은 다시 어둠을 뚫고,
그리스도는 이 시대에도 승리하신다.
— 시대를 거스르며, 생명을 선택하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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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답글삭제오늘, 다시 제 심령에 복음을 심고 그리스도 이름 안에서 부활의 영을 품고 날마다 새로워지는 승리로 즐기겠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생명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