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칼럼 #180ㅣ창조적 기도를 시작하라 ― 남은 자의 기도

창조적 기도를 시작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의 여정을 다시 써 내려가라. 그 기도가 이 시대의 설계도가 된다. 예수는 그리스도

 


"창조적 기도를 시작하라 ― 남은 자의 기도"

💌 예수사랑교회 김서권 목사



사람들은 말한다.

기도는 위로일 뿐이다.

기도는 마음의 안정이다.

하지만 아니었다.

기도는 창조였다.

없는 것을 있게 하고,

닫힌 하늘을 여는

하나님의 작품이었다.


이제 시작하라.

창조적 기도.

형식이 아니라 생명을 낳는 기도,

반복이 아니라 방향을 바꾸는 기도,

나를 위한 소망이 아니라

시대를 살리는 복음의 기도.


그 기도는

남은 자의 기도였다.

다 무너진 듯 보이던 예루살렘 성전 앞,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앉은뱅이를 일으킨 그 기도.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사도행전 3장 6절)


그 기도는

죽은 다리를 걷게 했고,

멈춘 인생을 다시 달리게 했다.


그 기도는

남는 자의 고백이 되었다.

사람들이 외쳤다.

누가 너를 구원할 수 있는가?

그때 사도들은 망설이지 않았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사도행전 4장 12절)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안에서

남을 자는 담대하게 외친다.

사람은 흔들리고, 정권은 바뀌고,

역사는 흘러가지만

그 이름은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이제

남길 자의 기도가 남는다.

이 땅에 세워진

복음의 교회,

살아남은 영혼,

후대를 위한 기도.

그 기도는 시간을 넘어

미래를 창조하고

하늘의 그림을 완성한다.


그래서 오늘

나는 무릎을 꿇는다.

기도 하나가 나라를 살리고,

기도 하나가 민족을 움직이며,

기도 하나가

영혼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나는 반복하지 않는다.

나는 창조한다.

보좌와 연결된 기도로

시대를 깨우고,

세계를 향해

그리스도의 이름을 선포한다.


그러니, 남은 자여.

창조적 기도를 시작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의 여정을 다시 써 내려가라.

그 기도가

이 시대의 설계도가 된다.

예수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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